| 2008-05-13, 05:34 AM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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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teran Member
![]() ![]() ![]() Registered: Jun 2002
My Mac: ipod,12인치 파워북.
Posts: 729
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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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있습니다만
돈도 없고 귀찮음도 극복하지 못해서 미쳐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맥 프로에 캐리어 가방의 바퀴와 손잡이를 달면 휴대용으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가지고 다닐 수 있을텐데 라는 생각을 종종합니다. 모니터는 역시 등에 매는 게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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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3, 05:42 AM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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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ior Member
![]() ![]() Registered: Apr 2005
My Mac: 17" iMac(호빵), G4 Cube, PM G4(AGP), PM G3(B&W), iMac DV/SE, PBG3 (Pismo), G3 DT, PM8600/G4, 7220/200, 6200/75, 6100/66AV, Quadra 840AV, Quadra 650, LC475, LC II, Mac Classic I, II, PB1400c, PB540c, PB150, Mac Plus, Apple II+ and Etc(8bit)
Posts: 362
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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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면 아이맥 갖고 다니시는 분을 뵐수 있을지... 별다방이나, 콩다방같은 곳에서도 전원을 끌어댈수 있는 것일까요? 도서관에서 부팅음이 장엄하게 울리면, 짜증내기 보다는 사람들의 뜨거운 시선에 몸둘바를 모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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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우리는 너무 조바심을 갖는것은 아닌지... 그리고 맥플러스는 여전히 살아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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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3, 10:57 AM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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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ior Member
![]() ![]() Registered: Aug 2006
My Mac: MacBook
Posts: 109
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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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 부득이한 일로 power mac 6100을 한동안 들고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모니터는 당시 CRT를 쓰던 시절이라 모니터가 있는 곳에서 사용이 가능했지요. 예를 들면 학교 PC에서 VGA cable을 뽑아서 연결해서 사용했었죠. 6100만 해도 좀 덜 슬림한데 한때 피자판이라고 불리우던 LC들은 정말 가지고 다닐만 했습니다.
4학년 실습을 출판사에서 한 적이 있는데 회사 키보드가 마음에 들지 않아, 오래되어 키감도 좋지 않고, 결정적으로 풀사이즈가 아니어서 좀 불편해서, 제 키보드를 집에서 들고 출퇴근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보니 하이텔 고맥 동호회 회원 중에서 컬클을 배낭에 넣어가지고 다니셨다는 분도 있었는데... 뭐, 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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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하늘아래 평등하고 땅위에 자유로운 세상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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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3, 11:31 AM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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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
![]() Registered: Apr 2007
My Mac: MP Quad 2.66
Posts: 47
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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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을 사놓고 보니 종종 나가서 일 할 경우가 생겨 주저없이 들고나갔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맥북프로는 비싸 아예 생각도 안나고 "역시 아이맥은 간단해서 들고다니기도 좋아!" 라고 좋아 했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17인치나 20인치 정도라면,매일은 어렵겠지만 필요할때 주저없이 들고 다닐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방도 좋은것들 많이 나와있고요. 며칠전에 24인치를 질러서 이젠 좀 생각해봐야겠지만...-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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