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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02:49 PM   #16
f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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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9 님이 쓰신 글 글 보기
Herman Miller Aeron Chair - 이거 현재 OfficeDesigns.com - Aeron Chair by Herman Miller, Knoll Furniture, Steelcase Leap Chairs plus Office & Home Furniture. 에서 무료배송이네요? 우리나라 선택해도 무료 배송이라고 나오는데... 정말이라면 미친척하고 지르고 싶네요 ^^;
설마 그 무거운걸 한국까지 무료로? Aeron 의자는 쿠션대신 메쉬형 천을 깔고 있지만, 나머지 프레임이 쇳덩어리라서 무척 무거운데 말이죠. ^^ 저는 ebay에서 많이 할인된 가격으로 신품을 구했는데요, 미국 거주하시는 분들은 ebay를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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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 in a Strange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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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2, 09:33 AM   #17
sith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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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오래 앉아 있으면

전립선(남자분들에 한함)에도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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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11:20 AM   #18
MacBook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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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가관이군요. 윗분 말씀대로 두분 모두 서명을 바꾸는 것이 어떨까요. 무지 불쾌합니다.

살짝 덧붙이자면 왜 이 글이 데스크탑 포럼에 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도대체 왜죠???

MacBookPro 님께서 2007-10-04 11:32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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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11:34 AM   #19
rai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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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 데스크탑 포럼에 있는것은 이해하지만 맥라이프쪽이 더 어울리겠네요. ^^ 그리고 서명은... 애들도 아니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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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uing on the internet is like running in the special olympics... win or lose, you're still retar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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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12:04 PM   #20
ifigo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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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은 큰 것을 선호해서 집과 회사 모두 은근히 큰 책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M X 1.2M)

양쪽 팔꿈치를 여유롭게 책상 위에 올려 놓은 상태로 컴퓨터 작업을 할 수 있어서 무척 편안합니다.

하지만 여름철에 팔꿈치에 때가 잘 생기니 목욕할때 때를 꼭 밀어줘야 하는 불편함이 조금 있습니다.


**서명 이야기는 이제 그만 하는게 어떨까요.
책상과 의자의 작업환경이 건강 상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만 이야기 했으면 좋겠어요.
글타래를 여신 분이 어쩌면 많은 고민을 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Desktops 관련 이야기니 Desktops코너에...

ifigould 님께서 2007-10-04 12:15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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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09:54 PM   #21
joon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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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Aeron 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오피스 의자가 이거였는데, 최근에 결국 다른 걸로 바꾸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메쉬가 쿠션에 비해서 푹신하지가 않아서 엉덩이가 베기더군요.
오래 앉아 있으면 오히려 더 피로해 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내내 올바른 자세로 앉아 있으면 좋을 것 같긴 한데, 의자에 오래 앉아 있다보면 이리저리 몸을 기울게도 되고 엉덩이를 빼고 앉게도 되는데 - 제 자세가 나쁜 것 같긴 합니다만 - 그런 경우 불편하더군요.
저도 Aeron의 명성을 오래 전부터 들어 오던 차라, 이 의자에 왠만하면 적응을 해보려고 했는데, 결국 쿠션이 있는 의자로 바꾸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서명문제...
문제를 제기하신 iwannabex 님의 서명도 보기에 따라서는 "politically correct" 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iwannabex님 서명을 문제 삼으려는게 아닙니다.
다만, 누구든지 자기가 원하는 서명은 가능하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굳이 애포와 관계가 없더라두요.
하지만, 사람들이 그걸 해석하는 것은 또 자기 의지대로 이겠죠. 주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말이죠.

결국 서명은 결국 자신의 인격의 반영인 것이죠.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만큼 서명으로 남기면 됩니다. 받아들이는 입장도 마찬가지구요.
그런 점에서... 흠.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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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o*log :::::

joonhwan 님께서 2007-10-04 10:09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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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10:39 PM   #22
macint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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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topic]
지난번 다른 글타래에서도 보았는데 여기서까지 또 보게 되는군요.
포럼에서 정해진 규칙에 따라 올릴 수 있는 글이 있고 그렇지 않은 글이 있습니다. 서명이나 아바타도 물론 그 규칙의 범위에 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macintoy 님의 서명을 보고 사실 위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일 겁니다. 포럼 모더레이터는 되고 나는 왜 안되냐라는 생각을 분명히 하실 것이거든요. 바로 밑 답글에 v2park 님 서명을 보십시오. 참 한심합니다. 언제부터 포럼에 이런 서명을 다는 것이 가능했습니까?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어딘가엔가 있는 그런 규칙을 서로 존중했으면 합니다.
[/off topic]
저는 포럼에서 정해진 규칙에 따라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서명을 두고 왜 문제가 불거져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서명이라도 상대방에게 매우 불쾌한 느낌을 줄 수 있다거나, 포럼에서 금지하고 있는 여러 토픽에 대해 노골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경우가 지나쳐 분명히 toxic하다면 서명을 가지고도 비판받을 여지는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서명에 게시물의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저는 좀 엉뚱하게 생각됩니다. 서명은 서명입니다. 원래 서명은 맥과 하등의 관련이 없는 서명이 '당연히' 부지기수고, 심지어 주님을 찬양하는 서명도 있습니다. 아래는 제 최근 서명입니다. 제가 어제 서명을 바꿔서 2가지인데요.

'분단시대를 마감하고 민족번영의 전기를 마련할 2차 남북정상회담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하늘문 연 개천절에 통일의 문 활짝 열리니 민족사에 길이 빛날 경축일입니다.'

이거 아주 화들짝해서, 기존에 알던 사람이든 혹은 처음 보는 사람이든 난리를 쳐야할 문제있는 서명인가 싶습니다.
이 '서명'에 발끈해서 진짜로 포럼에서 벗어난 '게시물'을 마음대로 올리는 회원님도 계시던데, 무슨 경우인가 싶더군요.
제 멀쩡한 서명을 두고 흥분하는 것은 괜찮은데, 연세도 적지 않고 오랜 기간 활동하신 분이 예의와 염치도 버리고 스스로 망가지는 모습이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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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매애애액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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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5, 03:26 AM   #23
et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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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에는 소파나 낮은 의자에 앉아서 노트북을 오래 보면 목 언저리와 어깨가 탈이 나더군요.
가능하면 노트북 화면은 데스크탑처럼 눈에서 코 사이에 꼭대기가 오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노트북은 화면과 자판이 가까이 붙어있지만, 사람은 눈과 손이 그렇지 않잖아요?
잠시 잠시 사용하는 것은 괜찮겠지만, 오래 쓰면 그렇게 될까 두렵지 뭡니까..

가을을 맞아 맥과 시사 말고도 마음의 여유를 찾는 건전한 식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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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5, 07:27 AM   #24
ryubs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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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개인적으로 좀 무리해서 작업하고 나면 손가락, 손목... 엄청 아파서리... 구부러지지도 않고... 며칠동안 파스에 신경이 곤두서고... 다음에도 또 이럴까 싶어서 걱정도 되고... 한의원에서 침술 받을 때 한의사가 아마도 평생 갈 것 같다는 겁나는 소리를 해서리...

손이 아프거나 문제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이 사실은 목과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만...
앉는 자세가 바르지 않거나 오래동안 목을 구부정하게... 일명 거북이 목 현상이라 그런다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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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11:28 AM   #25
rock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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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기역자)책상에 한번 앉은 후로는 다른 책상에 앉아 있는 것이 불편하더군요.
일단 책상 아래로 탁 트인 공간 때문에 다리가 자유롭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게 자세를 망가트릴 원인이 된다는 겁니다. 다리를 쭉 펴고 엉덩이를 의자에 걸치고 뒤로 넘어가는 자세로 자꾸 몸이 움직여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자는 뒤로 젖혀지지 않고, 의자 위치도 쉽게 바뀌지 않게 바퀴없는 의자로 바꾸었습니다.

저녁때면 오른쪽 어깨부분이 저려오는데, 저도 왼손으로 마우스를 써야할까 봅니다.

모니터 받침대로 이제는 거의 사용치 않는 5 cm 두께의 영한사전을 받쳐두었더니 머리도 자연스럽게 들려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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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02:06 PM   #26
nimis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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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목 질환에 대해 : 저는 고교시절 취미로 프라모델 제작을 했었는데, 에나멜 병에 든 도료를 흔들어서 섞는 과정에서 계속 동일한 동작 만을 반복하다 보니 손목 관절이 튀어나오는 괴이한 현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만지기만 해도 통증이 올 정도로 고통스러운 상황이었는데 간단한 손 체조 만으로도 치유가 되더군요. 그 이후 손에 대해 집착적인 조심성이 생겨서, 손목, 손가락 관절 운동을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2. 허리 질환에 대해 : 일단 좋은 의자에 돈을 아끼지 마세요. 그리고 너무 오래 앉아 있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작업을 하다보면(특히 마감이 임박하면)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있는 건 일도 아니죠. 음료수나 화장실을 빌미(?)로 자주 의자에서 일어나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을 자주 섭취하면 몸에도 좋고, 소변을 이유로 자주 일어나게 됩니다. 매우 좋습니다(!?).

3. 어깨 질환에 대해 : 조금만 자세가 틀어져도 허리와 어깨의 근육과 관절에 이상이 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에는 돈을 아끼지 말고, 모니터 높이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그와 동시에 건강에 좋은 위치를 고려하며)포지션으로 옮겨 줘야 합니다. 저주에 걸리거나 혼백이 씌어졌을 때도 고려해야 겠지요... 음...

4. 마사지 : 안마사들은 만져보는 것 만으로도 그 사람의 직업이나 직업병을 알아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 근처의 마사지 전문업소를 애용하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해당부위에 좋은 스트래칭이나 음식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아, 요즘 태국 마사지가 유행인데 태국 현지인을 고용한 업소의 경우엔 의사소통의 문제로 정확한 정보를 전달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말이 익숙치 않은 분들이라 주물러대면서 이 인간 어디가 안 좋구나 알면서도 그걸 이야기하지 못 하는 경우도 있어서요. 음...

5. 제 경험에 의하면 인체공학적 환경에서 일을 하느니 일을 안 하는게 몸에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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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is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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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07:17 PM   #27
riny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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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 경험에 의하면 인체공학적 환경에서 일을 하느니 일을 안 하는게 몸에 훨씬 좋습니다.
아주 결정적인 조언이십니다. ^ ^ 그래도 먹고 살려는 제 입장에서 어쩔수 없겠죠..ㅠㅠ;

저는 모든관절 수직원칙이라고 나름대로 이름붙인 원칙을 만들고 지키고 있습니다.

의자높이도 무릎관절이 90도로 꺾여서 바닥에 발이 닿도록 하고

허리와 목도 가능하면 지면과 90도로 있을 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주고요..(그러기 위해선 모니터 높이를 책상에 받침대를 하나 사용하더라도 높여야 합니다.)

팔도 어께부터의 상박은 지면과 90도 팔꿈치도 90도로 꺾이고 손까지는 지면과 수평이 되도록 하고 팔꿈치 아래의 하박이 의자걸이에 완전히 밀착되어 하중이 키보드에 얹혀있는 손목에 집중되지 않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되도록 미니키보드를 사용해서 팔꿈치 아래의 하박이 몸통의 어께보다 바깥쪽으로 나가지 않고 몸 가운데쪽으로 모이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의자는 허먼밀러같은건 아니지만 4~5만원짜리 짝퉁의자 쓰다가 일룸 웬만한걸로 바꿨더니 훨 좋더군요.. 엉덩이는 푹신하고 허리부위는 고정되어 단단하게 지탱해주는 의자가 좋습니다.

그리고 오른손 마우스만으로 모든 컴 동작을 하면 무리가 오는것 같습니다.

저는 다행히 왼손잡이라 왼손으로 타블렛을 만져서 자연스레 분산되지만 타블렛을 쓰지 않을때에도 마우스도 각자의 손에 맞는 좋은걸 사용하시는게 좋을것 같구요.. 트랙볼 같은것도 손목에 무리가 적더군요~

제일 좋은 입력기기 조합은 '올바르게 쥐어진' 프로마우스와 파워메이트였습니다. 지금은 마이티 마우스를 쓰고 있습니다만 마이티 마우스를 프로마우스처럼 올바르게 잡으면 볼에 때끼는걸 제외하고 좋은 마우스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피시용 마우스처럼 잡고 사용하시는 습관들 속에서 마이티마우스와 프로마우스가 잡기 힘들다고 좀 폄하된 측면이 있죠...(감도는 OSX의 구조적인 문제이므로 여기선 패스...^ ^

중요한건 집게손가락이 팔꿈치로부터의 하박과 일직선이 되도록 마우스를 잡아야 한다는 겁니다. (이것도 90도의 법칙의 일부입니다. ^ ^) 일반 좌우대칭의 투버튼 마우스는 손목을 살짝 꺾어서 집게와 중지의 사이가 하박과 일직선이 되도록 잡게 되어 있는데 이 작은 각도의 차이도 장시간 사용시 손목에 무리를 준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잡을 수 있는 마우스는 프로마우스와 마이티마우스 밖에 없기도 하구요.. ^ ^;

그리고 소위 인체공학 디자인이라는 최신 마우스들이 좌우 대칭이 아니라 오른쪽 바깥쪽으로 극단적으로 꺾여 있는것도 한번 자연스럽게 잡아보시면 집게손가락이 일직선이 자연스럽게 일직선이 되도록 교정해주는 디자인이란걸 아실 수 있을겁니다.

결론은 일반 좌우대칭 투버튼 마우스를 잡았을때 클릭을 해야하는 집게 손가락이 스크롤휠 위치에 자연스럽게 올수 있도록 해 주고 클릭버튼이 그 위치에 있는 마우스를 사용하셔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은 작업실에선 왼손 파워메이트+오른손 캔싱턴 트랙볼 사용중입니다. 집에 있는 피시에서도 왼쪽에 스크롤휠 달린 로지텍 키보드와 오른쪽 로지텍 마블마우스(트랙볼) 조합으로 양손 사용중이구요..

어쩄든 중요한건 '자기몸 축나지 않게 돈 써야할때는 쓰자'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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