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4-24, 02:19 AM | #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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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플코리아가 미국의 애플과 비교하여 AS의 품질이 어떤지 2. 미국의 애플의 AS가 어느 수준인지 를 따져봐야 할 것 같은데, 제가 한국에서 애플 수리를 맡겨본 적이 없어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기사가 차 타고 방문해와서 수리해주는 서비스는 미국에서도 있습니다만 그건 주로 고객들이 들고 다니기 힘든 무거운 제품-TV, 냉장고, 세탁기 등-에 관련하여 별도로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Geek Squad가 컴퓨터도 해준다지만 그것도 유료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제가 겪은 미국 애플의 방문 및 전화 서비스는 미국 최고 수준이고, 어느 한 번 마음에 들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처음 뽑은 아이북의 워낙 레몬이어서 여러차례 수리를 맡기고 나도 고장이 재발하여 불편한 적은 있지만 최소한 애플 직원들만큼은 친절했습니다. 집에 와주지도 않고, 기간 지나면 얄짤없이(90년대식 한국말 죄송 -_-; ) 유료로 전환하는 애플이지만 제가 겪은 미국의 다른 회사들에 비하면 저 정도만 해도 훌륭했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어떨까요? 제 경험에서... 1. 로지텍 - 하모니 리모트가 인식이 안 돼서 전화했더니 "맥 쓰셔서 그래요". 어제까지 잘 되다가 오늘 안 되는데 무슨 소리냐 그랬더니. "맥은 가끔 그런 경우가 있어요." 완전히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참고로 전화 상담원은 중국식 발음. 2. 어스링크 - 초당 300KB까지 나온다고 광고를 했는데 60KB만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했더니 무슨 인터넷 속도 측정하는 데로 접속하라더군요. 그랬더니 한 450kbps나오는 겁니다. "봐라. 1비트가 8바이트니까 너는 무려 2.5메가바이트나 나오는 거다." 1바이트=8비트 아닌가요? 나 과학자다 무슨 소리냐 그랬더니 자기는 컴퓨터 공학자라나요. 참고로 전화 상담원은 인도식 발음. 3. 필립스 - 처음에 브라운관 32인치 와이드 TV를 샀는데, 이게 화면 개선 회로니 뭐니 해서 너무 윤곽선을 못 봐주겠는 겁니다. 포토샵의 Unsharp mask 천만% 적용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엔 그런 거 모를 때여서 일단 고장이라고 생각해서 전화했더니 무슨 로컬 수리 센터를 알려주더군요. 거기에 전화했더니 주인이 짜증을 왕창 내면서 "우린 필립스 수리 안 한지 3년이 넘었어요! 왜 자꾸 전화하는 거야?" 그러더군요. 그래서 다시 필립스에 전화해서 그 말을 해줬더니 "설마~" 이러면서 어쩌냐더군요. 참고로 전화 상담원은 인도식 발음. 4. 엔스타 (보스턴 지역 전기회사) - 외국인이니까 여권 복사해서 보내라고 해서 보냈는데 2주 뒤에 전기가 끊겨있더군요. 전화했더니 여권 안 보냈다고. 그래서 보냈다 그랬더니 사람을 보내서 전기를 다시 연결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스위치 올리면 되는데 그건 법적으로 금지). 분명히 사람 세 번 보냈다고 하더니 결국엔 안 올려져 있더군요. 그래서 아파트 수리해주던 아저씨가 자기가 열 내면서 해줬습니다. 5. 시티 리얼티 (보스턴 지역 복덕방) - 분명히 제가 보스턴 도착한 다음날 아침 아홉시에 들어간다 그랬더니 이사 오는 날 여덟시반에 사무실에 와서 열쇠 가져가라 그러더군요. 몇 달 뒤 열네시간 운전해서 가서 사무실에 들어가니 없는 겁니다. 전화했더니 "원래 그 아파트는 일찍 못 들어간다" 그러더니 끊더군요. 다시 걸어서 뭐라 그랬더니 한숨을 쉬면서 연락 해보겠다 그러는 겁니다. 그러더니 한 시간 뒤에 터벅터벅 걸어오면서 슬쩍 던져주고 가더군요. 뭐... 얘기하자면 교통사무소 (운전면허/차량등록 관련),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등 얘기 많지만 얘기할 수록 기분 나빠지니 이만 하겠습니다. 아무튼... 최소한 짜증이라도 안 나게 하는 서비스(BestBuy? 이것도 걸리는 사람 따라 다르죠), 친절하고 유능한 서비스(샤넬 같은 데서 수백만원짜리 지갑이나 살 때? 그것도 인종차별주의자 걸리면 못 받습니다 유색인종은)도 존재하지만요, 이런 상황에서 자국 안에서 서비스 센터 운영하면서 요즘은 아예 리테일에서 지니어스들이 직접 손봐주는 애플의 AS는 미국에서 최최최최고급에 속하는 겁니다. 문화와 기대의 차이 때문에 애플코리아가 미국애플만큼의 서비스만 한다 하더라도 한국에선 L사와 S사가 비교돼서 고객의 불편함이 있으니 불만을 살법도 한데 혹시나 미국애플보다 서비스 질이 떨어진다면 말할 나위가 없겠죠. 전 아직 겪어보지 못했습니다만. 아무튼, 뭐 S사나 L사나 수리를 공짜로 하는 것도 아니고 (가끔은 무료라고 생각하시더군요. 시장경제에서 무료가 어디 있겠나요?) 결국 살 때 건네는 돈에 포함돼있는 것이니 결국 판매 가격에 기사들 돌아다니는 기름값, 차값을 넣어서 파는가 (S,L) 아닌가(A, 옵션도 없긴 하지만...)의 문제인데, 전세계 공통된 가격(지금은 한국이 비싼 꼴이지만)과 서비스를 추구하는 애플에서 한국에서만 L사와 S사의 서비스를 따라하지는 않겠죠. 애플에게 한국 시장이 그렇게 중요한 것도 아니고.. 없는 것보단 낫겠지만... 에구야.. 한국 와서 애플은 비싸고 (환율 때문이긴 하지만 맥미니가 95만원부터 시작하는 건 상당한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서비스는 받아본 적이 없고, 요즘은 결국 한국에서 많이 쓰는 제품은 뭔가 이런 데만 관심이 많아지더군요 (이건 따로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러다가 윈도우즈(!!!!)로 전향하는 것은 아닌지. fyzixx 님께서 2009-04-24 02:42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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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4, 10:02 AM |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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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난 주에 제가 사용하는 맥북이 부팅이 안되는 초유의 상태가 발생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제 맥북의 워런티는 지난 상황이고 애플케어도 구입하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기술지원센터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전화에 응대해준 상담원은 워런티가 지났지만 결재를 받고 처리를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고 윗사람도 지원을 해주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물론 하드웨어를 무상으로 수리해 주는 일은 아니었지만 점심시간이 지났음에도, 그리고 점심시간 중에도 성실히 기술지원을 해준 애플 코리아 측에 감사를 드리고 싶은 정도였습니다. 일단 하드웨어의 수리를 애플 코리아에서 직접 담당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관리/감독만 하는 입장에서 애플 코리아의 한계는 분명히 있다고 봐야합니다. 그리고 고객 응대나 무리한 요구를 고객에게 하는 것도 애플 코리아가 아닌 협력업체의 횡포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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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4, 12:01 PM | #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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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코리아 A/S 자체는 모르겠지만
센터들 마다 편차가 좀 있더군요. 용산 센터는 너무 칠전하시고 왠만한건 다 해주려고 노력해주셔서 넘 좋던데. 가산디지털 단지에 있는 센터는 별로 였어요... A/S 정책이 좀 모호해서 애플 케이 같은경우에도 제가 이전에 케어 구입할때는 주변기기 2개까지 무상 서비스 연장된다고 했는데.. 이제는 정책이 바뀌어서 영수증 없으면 힘들다는 말씀을 ... 딴소리지만 마이티 마우스 품질이 원래 이렇게 개판인가요.. 내구도도 형편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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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5, 04:03 PM | #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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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두고테크같은 곳과 비교하면 천양지차입니다. 아이팟관련 서비스를 담당했던 유베이스는 요즘도 담당하는지 모르겠군요. 지역별 편차의 지독한 모습을 보여줬을 뿐 아니라 기계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낮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협력업체형태로 서비스를 진행하는 경우 '명확하지 않으면' 서비스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나중에 총괄하는 곳에 서비스 진행한 내역을 보내고 계산할 때 서비스를 왜 진행했냐고 딴지를 걸기 시작하면 피곤해진다는 것이죠. 이러한 부분도 해결되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른나라와의 서비스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나라사람들 서비스에 대한 태도는 삼성이 다 바꿔버렸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저도 제품에 이상이 있어 상담원에게 화를 내다가 '상담하시는 분이 만드신 것은 아니지만...' 하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는데 판매된 제품에 대한 뒷이야기의 최전방에 서서 욕이란 욕은 다 듣고 '고객님~' 하는 것을 보면 스트레스 상당할 것 같기도 합니다. 문득 미국에서의 아이팟 서비스에 대한 고민을 애플이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분해의 어려움 같은 것을 차치하고라도 판매대수와 제품의 마감을 생각하면 밀려드는 서비스를 감당할 수 있었을까... 해서 우선 돈받고 교환해주고 제품을 뒤로 빼서 문제점 고치고 케이스 다시 맞춰서 Refurbished 로 재판매하는 방법으로 말이죠. 마지막으로 이곳은 as를 이야기하는 곳이기는 하지만 마이티 마우스에 대해서 아쉬운 느낌이 있는 상황이어서 말씀드리면, 제품의 내구성은 생산단계에서 결정되기도 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결정하기도 하는데 마이티 마우스의 경우 내구성을 차치하고라도 볼에 끼이는 때를 제대로 없애려면 분해밖에 방법이 없더군요. 아직도 한번 분해해서 청소한 모드로 사용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떤 마우스가 나와줄지... 아니면 다른 마웃로 가야할지 항상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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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선의 차와 3차선의 차 모두 좌측깜박이를 켜지만 그 목적은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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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30, 11:02 AM |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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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어댑터의 연결부가 녹아버려 강남 유베이스에 가니, 처음에 7일 걸릴다는 말을 듣고 기가 차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물론 그곳이 애플이 아닌 건 알지만 어댑터 재고가 없다고 말하는 꼬라지를 보니 화가 치밀더군요. 애플케어 있다는 걸 확인하니 3일 정도 걸리겠다고 하네요. 좀 더 확실히하고 싶어 애플 코리아에 전화를 거니 매우 친절하게 설명을 해줬지만 역시 어댑터 리콜 문제, 공식 문서의 존재 자체 및 어댑터 불량 문제를 전혀 모르더군요. 많이 한심해 보였습니다. 이러니까 애플이 한국에서 안팔리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교하는 일이 좀 비약적이긴 하지만 다른 맥북의 어댑터의 피복이 살짝 벗겨진 것도 미국 애플스토어에선 군말 없이 바로 교체해주는 모습과 강남유베이스의... 이걸 사진을 찍어서 코드를 받고 애플코리아는 자기들이 파트가 없으니 해외에서 주문해야 한다... 라는 모습을 경험해보니...더더욱 한심하더군요. 이런 문제가 있으니 추후에 나와 같은 문제를 가지고 오는 사람들을 위해 공식문서 Apple 휴대용 컴퓨터: MagSafe 어댑터 문제 해결 를 참고해서 미리 재고를 준비해놓는 게 어떻겠냐... 라고 유베이스 직원에게 얘기를 하니 "저희는 애플이 아니래서..." 라고 말하더군요. 이해는 하겠지만 마음은 상합니다. 애플에 메일을 쓰긴 했지만 신경도 안쓸꺼란 생각이 절 더 우울하게 만듭니다. Two days ago, the connecting part of my early 2008 macbook pro's adaptor was fused by no reason. I already knew this is the big issue which Apple acknowledged ; Apple Portables: Troubleshooting MagSafe adapters (besides, I already changed other macbook's adaptor once.) For the reason that Apple Korea has no offline Apple Retail Store, I had to go to the Apple-authorized service provider. They said I had to wait A WEEK. Coz, they have to get new one from Apple Korea, and Apple Korea has NO-immediate supply neither. What the heck is this? Nobody has one 85W adaptor for replacement in Korea??????????? Furthermore, The most annoying thing was that Apple Korea & their provider didn't know ANYTHING about this issue. Do you think it's alright that I as CUSTOMER had to inform YOUR POLICY(the link which I wrote before)????? My strong suggestion is, if you had a serious issue like recalling adaptor, please make sure that APPLE KOREA must supply enough replacement products for Apple-authorized service provider, at least ONE or TWO product. If you just let this thing happen again, YOU ARE GONNA LOSE YOUR CUSTOMERS AND LOSE YOUR TRUST AND WHOLE KOREA MARKET REALLY SOON. DON'T MESS WITH YOUR LOYAL CUSTOM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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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30, 09:34 PM | #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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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웬지 옛날의 엘렉스 컴퓨터가 장사할때 대비 좋아진게 없는거 같네요.
그때는 엘렉스만 나가면 모든게 다 해결될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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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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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30, 11:04 PM | #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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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A/S 를 받았었는데 저는 운이 좋은 거군요.
제 iMac 의 ODD 가 고장나서 삼성동 맥플러스 센터에 맡겼었습니다. 수리기간이 3~4일 정도 걸릴 줄 알았는데 수리맡긴 다음날 그것도 아침 9시 쯤에, 수리 완료됐다고 연락오더군요. 예상보다 넘 빨리 수리되어서 좋았습니다. ![]() P.S. 수리 후 얼마 있다가, 애플에서 A/S 관련 설문 이메일이 오더군요. 성욱이 님께서 2009-06-30 11:06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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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30, 11:07 PM | #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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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2, 10:47 AM | #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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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세대 맥프로 사용하고 있는데, 어느날부터 디스플레이가 이상하게 되고 얼어버리길래 대화컴퓨터에 맡겼더니
비디오카드가 고장이라고 비디오카드 새로사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격을 물어보니까 Geforce 7300GT 를 77만원 달라고 합니다. 맥사용자가 무슨 봉인지... 가격이 그렇게 책정되어 있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이해할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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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2, 11:48 AM | #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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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1세대를 사용하며 한번 떨어뜨려 상판 모서리가 찌그러졌습니다. 상판전체를 교체해야했는데
소비자과실로 애플케어 적용이 제외되어 8,90만원정도 지불했습니다. 이후 힌지가 과신전?-힘을 못받고 넘어감-되는 현상이 있어 다시 수리맡겼는데 안쪽이 파손돼어 다시 상판 전체를 교체했습니다만 이번엔 애플케어로 무상수리받았습니다. 두번다 같은 용산대화맥센터였는데 별 문제없이 잘 처리됐습니다. 물론 처음에도 애플케어적용이 됐으면 좋았겠지만 기본적으로 규정에 따라 처리되는 거겠지요. 저도 키보드나 마우스등의 악세서리 보증기간이 데스크탑을 따라가던게 바뀐 것은 무척 아쉽지만 보증기간 끝나기전에 고장내서 빨리 아이팟 리퍼받자는 사람들이 넷상에 많은 걸 보면 애코의 AS정책이 점점더 까다로와지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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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2, 09:06 PM | #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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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옆에 있는 서비스센터는 너무 친절하고 빨라서 감동먹었는데 다 그런곳만 있는건 아니군요. 음... 안타깝습니다. 참고로 전 맥북프로 15인치 모니터가 나가서 그래픽카드인가 고쳤고 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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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mailto:yongwoonkim@gmail.com"> <img src="http://www.appleforum.com/attachment.php?s=&postid=26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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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3, 01:27 AM |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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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0년째 쓰는데... 수리가 아닌 교체개념이 조금 힘들었지만 서비스를 잘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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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주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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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4, 01:09 AM |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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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맥북 4세대 견적
자동차 사고로 인해 맥북 견적을 내보았습니다.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가격이 완전 살벌하군요. 완제품 보다 보드가 더 비싸군요. 1,650,000 :보드 690,000 : lcd 170,000 : Top case 100,000 : bottom 260,000 : 배터리 40,000 : lcd하우징 44,000 :기술료 2,950,000 :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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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초짜배기^^ 잘 부탁드립니다. 잘못된 맞춤법, 띄어쓰기, 어법을 쪽지로 알려주세요. 다름 & 달음 a.k.a. dieorb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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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4, 07:25 AM | #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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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파워북 쓰던 시절에 뚜껑을 닫아도 잠자기가 안되서 수리 맡겼더니 상판 센서 이상때문에 상판을 교체해야 한다고 해서 80만원을 지불했습니다...
교체후에도 잠자기는 안되더군요.. 80만원은 어디에... 2007년 구입한지 한달도 안된 맥북프로가 DVI 아웃이 안되서 수리하러 갔더니 애플 씨네마 디스플레이가 아닌 다른 디스플레이에 연결해서 발생하는 문제는 책임질수 없다고 하더군요.. 결국 한참 싸우고 나서 통째로 교환 받았습니다... 저는 운좋게 배터리가 리콜 대상이어서 배터리를 교환 받았지만, 저랑 같은 시기에 같은 모델을 샀던 지인은 똑같은 증상에도 시리얼이 리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해서 결국 새로 구입해야 했습니다... 이상 몇가지 넋두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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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1, 12:10 PM |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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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아직 as경험이 없지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글타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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