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08-06, 12:31 AM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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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Quadra 605, Color Classic, PM G5/2DP, PB 12"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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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클래식이랑 같이 있는 장면 하나 더 올립니다. 사진을 잘 못찍어서 멋있게 안보이네요.
배경도 그렇고...다음에 디카 사면 잘 연출을 해서 다시한번 찍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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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rica를 꿈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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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8-06, 01:05 AM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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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년적으로의 기억
음 맥을 접한것이 제가 군대 있던 93년이군요.
군에서 맥마당과 맥월드 잡지 창간호부터 보기 시작했었죠. 그해 겨울 제대하면서 산 것이 쿼드라650 .. 그 이후로 파워맥6100AV와 7100AV를 중고로 더 구매해서 3대의 맥을 사용했던 대학때의 기억이 나는군요. 그 이후로 G3도 아이맥 B버전도 샀었는데 이넘들은 모두 팔았고, 650, 6100, 7100을 창고에 들어가 있고.. 사진 찍자니 별로 올드맥 대열에 끼지도 못할것 같아서 그냥 키보드와 마우스만 찍었습니다. 정말 이때의 키보드와 마우스는 제가 느낄수 있었던 최고의 제품이였죠. 그때의 그 손맛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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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8-06, 03:35 AM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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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컬클
제 검둥이 컬클입니다.
TV로 쓰려고 머리굴리고 있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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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는 기분에 휩쓸리지 않습니다. <동기>라는 것에 영향을 받지도 않습니다. 그것이 바로 컴퓨터의 강점이자 약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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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8-12, 02:52 AM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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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따가 첨부해야겠습니다
고마운 분으로부터 소중한 애플컴퓨터를 얻었습니다
그 분은 본체를 구했지요. 제게 쓸수있는 것을 주려고 더운날 용산 상가를 다니시며 마우스/키보드, 맥마스터 까지 사서 집까지 갖다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를 .... 드디어 꿈에 그리던 맥이 우리 집에 들어왔습니다. 모델: 베이지색 G3 233 사진은 집에가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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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8-12, 06:37 AM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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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습니다.
귀퉁이를 한번 찍어봤습니다. 흔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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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8-26, 08:06 PM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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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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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클을 입양했습니다
아주 오래전 소망이었는데...
하드인식이 안되서 사용은 아직 못하구 있구요. 부품구입하면 세팅해야죠...^^ 이미지라이터가 빨리 손에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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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항상 재미있게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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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9-03, 03:40 AM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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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ered: Nov 2002
My Mac: LCIII,7100,8500,1400c,타이북667(Rev.C),iBookG4800,PB12"1.33Gcombo,PB12"1.33Gsu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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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켜고 찍을껄....
암턴 올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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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9-03, 07:44 PM |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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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녀석도 올드맥일까요. -_-;;;
G3-500 하드 2G 램 64입니다. 오디오대신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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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9-15, 01:38 AM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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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올드맥 SE/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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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TAM이군요!! 멋지네요.
오디오 대용이라니 상당한 뽀대를 자랑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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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여유와 낭만을 즐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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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9-17, 09:47 PM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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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Power Mac G5 Dual, 9600, 6100, Intel Mac Mini, iMac 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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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정리하다가 발견한 6100 사진입니다.
저를 맥의 세계로 인도한 녀석입니다. 윈텔 노트북으로 처음 윈도우95를 접하고 있을즈음에 6100을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네트스케이프로 웹에 접속했을 때 그 기분은 아직도 못 잊겠습니다. 이미지를 드래그해서 바탕화면에 '툭' 옮기는 기술(?)은 윈도우즈에서는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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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9-19, 05:05 PM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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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 Pro Xeon/2.8GHz Quadx2(8-core), Cinema HD Display 23", MacBook Core Duo/2GHz(Black), PowerBook G4/1GHz 12"(DVI), TiBook G4/867MHz, PowerMac G4/450MHz Cube, PowerBook G3/500MHz, iBook G3/366MHz(Graphite), PowerMac8200, PowerBook 180c, Macintosh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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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드래그 앤 드롭의 원조는 Mac이지만
![]() Windows에서 안되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드래그 할 당시에 실시간으로 화면에 Mac처럼 표시해주지 않아서 안된다고 생각하셨는지도 모르겠네요. 그 사선마크가 나타난후에 드래그 했던곳을 살펴보면 다운로드 됐음을 알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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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9-19, 06:49 PM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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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해보니 되는군요. 윈도우즈 2000에서는 안되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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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9-29, 10:04 AM |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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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현역 1400c
아직도 현역에서 열심히 일해주는 1400c 입니다. 조금 느리긴 하지만
T 북이 못해주는 일을 이녀석이 처리해줍니다. 모든것이 신동품 수준 워낙 조심스럽게 사용을 하니까요. 노트북 아래 장식장은 MDF로 직접 만들어 칼라클래식을 모셔두었던 그 자리를 1400c 가 주인이 되어 자리를 잡고있습니다. 칼라클래식요? 자금이 모자라 7년전인가 50만원에 팔았습니다.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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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맥을 공부하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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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21, 07:02 PM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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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 기념으로 몇컷 찍었습니다.^^
9600의 옆모습을 보면 현재의 요세미티나 g4, g5의 그것들과 유사한 방석디자인의 형태가 맹아적으로 들어와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방석디자인을 애플이 쉽게 포기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9600의 크기에 질려서 아직도 g5 구입을 망설이고 있습니다. 예전에 9600에서 미들타워 g3로 업그레이드되었을 때 처럼 현재의 g5도 갑자기 미들타워로 변경되어서 출시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siphermac 님께서 2004-10-21 07:15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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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09, 03:37 AM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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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을 건너온 SE/30 입니다.
처음 썼던 맥이 SE였습니다.
학생할인이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9인치 모니터에 딱 맞는 하이퍼카드에 쏙 빠지게 했던 맥입니다. 곧 SE/30으로 업그레이드를 했었고 이것도 업그레이드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 SE/30에 120메가의 맥스터 하드를 달아서 3년을 썼습니다. 24비트 칼라 외에는 칼라가 아니라고 일찍 부터 눈을 버리게 했던 264 보드나 애플 모니터가 비싸서 구입해서 쓰던 타가용 엑스트론 모니터도 이제는 추억거리이지만, 이베이라는 곳을 알게 된 이후부터는 이 기종을 다시 구입하게 되리라는 것은 시간 문제 였습니다. 애초에는 SE와 SE/30용 보드를 따로 구입하려 했으나 마침 좋은 매물이 있어 구입을 했던 SE/30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현재 상태는 감격스러울 정도 입니다. 당시의 키보드인 애플 확장키보드와 사각 마우스 등등 모등 구성품이 10여년 전에 제가 팔아버릴 당시의 맥 보다도 더 깨끗해 보입니다. 이제 예전에 가지고 놀던 하이퍼 카드 스택들을 한번 설치해 봐야 겠습니다. 쿵푸쉬버리도 해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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