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Full Version : Mac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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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Greener Apple
- 애플의 언론통제설을 파헤친다
- 애플 디자인의 비밀
- 10년전 가격표로 보는 매킨토이 보고서
- Leopard 출시연기와 iPhone
- 2007년 애플주주총회 참관기
- 마크레빈슨이 평택에 산다 - LG전자에 홈시어터 음향 컨설팅
- 인텔맥이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이길 수 없는 전쟁
- iTunes와 AppleTV가 죽는데요
-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Bonjour
- 초박형 노트북 디자인, Intel Metro
- iMac의 탄생
- WoW Steve와 Bill의 합동인터뷰!
- WWDC2007관련 글타래 열어봅니다
- 분석가들은 애플을 모른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테이블 PC, Surface
- 애플의 새로운 트로이목마 - 사파리?
- 아이폰 개발환경에 대한 발표를 보면서
- 2007 WWDC의 의미
- [슈피겔] 실패한 제품들: 애플의 가장 커다란 실패들 모음
- 애플의 Next Big Thing: GPS???
- 애플과 웹브라우저
- 애플 시장점유률 곧 10%?
- '아이폰 착시효과 논란' 작게보이려 왕손모델 썼다?
- 빌 게이츠 재단, 그리고 사회효용
- 아이폰, 애플 뒤에 구글 있다
- iPhone에 올인한 애플 홈페이지
- 기업고객을 위한 iPhone 사용의 허와 실
- 애플의 iPhone 사업모델을 해부한다
- 잡스, 스티븐슨의 WSJ iPhone 인터뷰
- 어도비의 미래 전략
- iPhone, 누구를 위협하는가
- 끝없는 next의 홍수, 아이폰
- 애플, 50만대정도 아이폰을 판매한듯
- Universal, 애플과의 이혼?
- '윈도비스타 SP1' 인터넷뱅킹 안전 크게 위협
- 휴대폰의 역사와 iPhone
- iPhone 마음대로 사용하기
- 3G iPhone? 성탄절까지는 나온다
- 안티 애플 신드롬
- 아이폰이 진짜 무서운 이유
- iPhone의 OS X과 Leopard, 그리고 Vista
- iPhone은 스마트폰을 뛰어 넘는다
- 왜 RD의 글들이 나쁜가...
- My Brief Interview with Steven Jobs.
- iPhone도 iPod도 모두 OS X이었다?
- 배터리는 전자제품을 못따라간다
- 초보자들에게 비스타와 OSX를 쉽게 비교할수있게 해주는 글
- 아이폰으로 노키아를 쉽게 비웃을 일일까요?
- 베터리 비교 - 왜 아이폰은 3G를 선택하지 않았나?
- 아이폰은 내게 맞지않지만 내 아이폰을 사랑한다.
- KTF, 애플과 접촉
- 일본과 Apple
- 존 드보락도 맥 사용자라는군요.
- OS와 윈도우의 통계 이야기
- 애플과 HCI
- 노력하는 마이크로소프트
- 운영체제의 독립성
- 애플의 8월 7일 프리젠테이션
- 노키아, 진짜 쓰나미....
- 가장 기억에 남는 5대 개인용 컴퓨터
- PowerComputing의 역사
- 가짜 잡스와 SCO, 그리고 리눅스
- iMac으로 돌아온 애플
- 윈도 로고는 남았는데 애플 로고는 왜 사라졌을까
- 위키피디아가 교황청, CIA, 대기업들의 정보 왜곡으로 오염되다
- 오피스워즈 (Office Wars)
- 애플의 9월 5일 스페셜 이벤트...
- Blu-ray vs HD-DVD, 그리고 애플
- 아이튠스와 NBC 결별
- 새 iPod 발표가 일으키는 흥미로운 의문점
- 새 iPod 발표와 iPhone 가격인하
- 아이폰 초기구매자들에 애플스토어 $100 스토어크레딧 보상
- iPhone 가격인하의 의미
- 인형술사 스티브 잡스
- iPod Touch! 가 가지고 있는 의미
- iPhone, 100만 대 판매 달성하다
- 국내 애플 반짝 인기.. 점유율 더 내려갈 듯
- AppleTV, 실패작인가?
- 구글의 세계정복계획
- 애플은 iTunes를 개방하라
- 컴퓨터의 역사 ... ?
- PowerPC용 MacOS X의 미래
- EU의 PC 시장 개방 판결
- iPod, 적이 많다
- 애플 홈페이지에 나온 엘 고어(Al Gore)
- 싼디스크에 밀리는 아이팟
- 구글과 애플, 이상한 친구
- gPhone 나오나봅니다.
- 마이클 아이즈너와 래디오헤드
- iPhone SDK 2.0
- 스티브 잡스의 힘
- Dell에서 새로 선보인 XPS One
- 구글, 아이폰용 인터페이스 개선
- Webkit의 확장. 다음은 iTablet이다
- iTunes의 확장과 그 가능성
- 저변이 넓어지는 맥 소프트웨어
- 2007년을 돌아보며
- IT업계 3대 불변 원칙 깨지다 [애플에 의해서...]
- 2008년의 iPhone은 3G 뉴튼일까?
- 애플, 과연 Silverthorne을 채택할까?
- 모두가 따르고 싶어하는 iPod의 성공비결
- Avon CEO 정씨를 영입한 애플, 그 의미는?
- iPhone 개발의 뒷이야기
- AppleTV take 2와 TiVo로 TV를 접수하라
- 미국 타임워너케이블, Apple TV를 타겟으로 하고 있는가?
- 애플, 미디어를 장악하려는가
- 맥월드 기조연설과 애플 주가
- 2008년, 애플티비의 본격적인 데뷔
- MacBook Air vs. 초경량 노트북
- 08년 1/4분기 애플실적 분석
- 2008년 맥월드 결산
- 휴대폰으로 .Mac 메일을 송수신한다
- 맥과 iPod, iPhone, TV라는 한 플랫폼의 잠재성
- MacBook Air, 또 다른 G4 Cube인가?
- 결국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싸움이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어째서 야후를 절실히 원할까?
- 마이크로소프트와 야후, 그리고 오즈의 마법사
- 애플의 NAB 불참과 애플의 Pro Application
- 마지못해하는 iPhone의 회색시장 마케터
- 실상 마이크로소프트가 야후 인수를 원하지 않는다면?
- HD-DVD 죽음의 의미
- MacBook Air 시대의 애플 디자인
- BeOS의 부활
- iPhone과 경쟁하기 - 휴대폰
- 애플이 기업시장을 뚫기 위해 필요한 것
- 서반아어로 Azul은 (빅) 블루
- 애플, 기업시장으로 간다
- WWDC 2008 "A Landmark Event in More Ways Than One"
- 애플과 Bioinformatics
- [연결] 하드코어 윈도우 개발자가 맥을 쓴다면?
- HP UMPC 2133와 apple
- [퍼온 글] 맥북 에어 단 2분만에 해킹 당했다
- [상상과 망상사이] 아이폰의 아이챗은 어디로?
- iPhone 2.0비공개배타 일부 스크린샷공개하였습니다.
- iTunes Store, 드디어 미국내 최대의 음악 판매망...
- 맥 보안에 대한 공격. 어디까지 진실일까
- 맥도 별 수 없이 바이러스판이 되리라는 미신
- 승리의 애플, 패배의 마이크로소프트
- IBM, 사내 컴퓨터의 맥 사용을 고려중
- iPhone 2.0: Exchange vs Leopard Server
- 현재의 마이크로소프트와 96년 애플 간의 유사성
- 애플이 P.A. Semi를 인수했습니다
- 스티브 잡스는 어째서 PA Semi를 인수하였을까
-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역사와 PA Semi 인수
- PC 광의 맥과 윈도우 바라보기: "더불어 잘 쓰면 안될까요?"
- 기업들, 맥 채택이 늘어난다
- MS, ‘야후 인수’ 전격 철회
- 플래시 워즈 1-3
- 슈미트, 애플 이사로 계속 있을 수 있을까
- 애플이 스타일리쉬하긴 하지만 친환경적이지는 않다??
- 구글과 싸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속사정
- Vista에서 Zune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에게 팔줄을 모른다
- iPod 게임콘솔과 타블렛은 이번에 안나온다
- VBA가 돌아온다. 여러분의 해결책은?
- iTunes 가격정책은 예전 그대로다
- 도대체 Gartner는 과연 무슨 일을 하는가?
- iPhone 대 미니노트북, iPhone은 새로운 뉴튼인가
- Apple TV를 둘러싼 3가지 장벽
- iPhone 2.0, 전세계로 향한다
- WWDC 2008과 Mac OS X 10.6
- Wired의 WWDC 기조연설 리포트
- WWDC의 핵심은 애플의 세계정복
- 잡스의 건강, 위험한가?
- 최고의 친구, 애플과 인텔
- SproutCore, 웹 2.0을 뒤집는다
- Snow Leopard의 미신: 1. PowerPC 포기에 대해
- 은퇴를 축하한다. 빌.
- Adobe, 64비트 CS4 for X는 출시하지 않는다?
- 불만을 품으면서도 아이폰을 사용하는 이유 (컬럼)
- 애플의 현금, 인수합병에 쓰라고 있는 게 아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항상 그럴까
- 모하비 프로젝트, 마이크로소프트의 남의 탓하기
- iPhone도 1981년과 1991년처럼 피었다가 사라질까
- 맥, 호텔과 선박에 들어간다
- 애플 & 소식 2008-8-3주차
- 애플 & 소식 2008-8-4주차
- 구글 Android Market, 문제 많다
- 맥 노트북 20년사: 1989-2009
- 애플의 9월 9일 스페셜 이벤트
- 구글은 어째서 크롬을 만들었을까?
- 애플 & 소식 2008-9-1주차
- 애플 코리아, 개념탑재 아직인가?
- 애플은 PC 소프트웨어 세상을 어떻게 바꿀까
- 애플 & 소식 2008-9-2주차
- 애플 & 소식 2008-9-3주차
- Google, T-mobile의 새로운 전화기
- 애플 & 소식 2008-9-4주차
- 크롬, 세상으로 나오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죽었다
- 새 MBP를 기다리며 몇가지 루머들...
- 애플 & 소식 2008-9-5주차
- 스티브 워즈니악, Telegraph 인터뷰
- 맹랑한 브릭(Brick)
- 애플 & 소식 2008-10-1주차
-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인터뷰
- 애플 & 소식 2008-10-2주차
- 애플과 미니 디스플레이포트
- 윈도모바일은 죽는다
- 애플 & 소식 2008-10-3주차
- 신형 맥북에 어째서 FireWire 400이 없을까
- 마이크로소프트의 결정적 실패요인
- 전력업체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사성
- 새 맥북 케이스와 애플세(稅)
- 애플 & 소식 2008-10-4주차
- 세 가지 종류의 기술격변
- 잡스 뒤의 지니어스, 팀 쿡(Tim Cook)
- 구글에서 화상대화 지원
- Fadell이 애플을 떠나는 진짜 이유
- Google Korea 놀 공모전 안내
- 애플의 기업정책 : 관념과 현실
- 모바일 소프트웨어의 미래
- 레이 오지(Ray Ozzie), 마이크로소프트를 되살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