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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Full Version : Mac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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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Open社의 맥미니 클론 판도라의 습격
  2. WWDC에서 스티브잡스가 인텔칩으로 스위치 발표, 빅 뉴스
  3. iPod, 청소년들을 뒤흔들다
  4. 애플 '아이튠스' 일본 상륙 초읽기, 애플, 日서 인터넷 음악 서비스
  5. Apple이 선택한 Intel 과연 옳은 결정인가?
  6. 스티브는 실수를 저질렀다
  7. The 100 Best Products of 2005
  8. PowerPC를 애도하며
  9. Safari「WebKit」open source 공개
  10. Rosetta에 사용된 Transitive의 기술
  11. 오로지 MS를 향한 인텔과 애플의 결혼
  12. 애플-MS, 이번에는 음악 전쟁?
  13. X-BOX 360 CPU를 맥에는 못 쓰는 걸까요?
  14. 인텔맥은 32비트(X86), 64비트(AMD86 = X86-64) 가운데 어느 쪽일까요?
  15. 가상 맥 로드맵과 이주에 대한 단상
  16. 당장 맥이 안 팔려나갈 8가지 이유
  17. 인텔로의 이주: 혁신과 강력함
  18. 애플의 진짜 목표는 MS가 아닌 델이다
  19. 아이팟 보상 안됨...분개한다!!
  20. 애플은 95%에 접근할 기회를 놓쳤다
  21. 새로운 전자칠판 과 맥
  22. Mac OS X 타이거 인텔 버전 해적판 등장?
  23. 애플이 가정용오락기 시장 진출 - 애플이 인텔과 손잡은 진짜이유
  24.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 대학 졸업 축사
  25. 왜 Power PC가 애플의 자존심과도 같은 존재인가요?
  26. 미래를 만드는 사람, 앨런 케이
  27. David Pogue의 책상에서 -- 뉴욕타임즈 칼럼 : 맥-인텔 연합에 관련하여
  28. Michael Dell: "We would be happy to offer [MacOSX] to our customes"
  29. 인텔로의 이주는 좋은 일일지도 모른다
  30. 오즈본 효과의 진실과 이번 이주의 풀리지 않는 점
  31. 애플과 오즈본 효과가 관계 없는 이유
  32. 아무런 개념없이 만들어진 애플로고?
  33. 나무가 아닌 숲을 봐야 할 인텔 이주
  34. 분석가들은 애플을 모른다 [1-7]
  35. 분석가들은 아이포드와 퀵타임, 아이튠즈의 성공을 예측 못하였다
  36. iTunes, 인터페이스 표절로 소송당해...
  37. 애플은 LaGrande를 사용할 것인가
  38. Developer Transition Kit 관련
  39. [기사배달] 개인미디어 시대, TV도 내가 고른다.
  40. 착한 애플과 나쁜 애플
  41. powermac G5케이스에 pc를!!
  42. 어도비의 매크로미디어 인수와 VoIP
  43. 애플이 과연 라이센스를 벌일까?
  44. New Balance 991 스니커즈 , 스티브 잡스 신발
  45. 케이스 바꾸려는데요...
  46. Apple Product / OS History
  47. 28일에 'iPhone' 발표?
  48. 애플 홈페이지가 리뉴얼 되었습니다.
  49. 뉴 아이팟 탄생!!!!!!!!!!!!!!!!!!!!!!!!!!!!!!!!!!!!!!!!
  50. 파워맥은 한 물 갔을까?
  51. 법원이 웹 2.0을 등장시킬 것이다
  52. X-BOX 360, PS3 CPU 성능은 뻥이다.
  53. 변화, 그리고 또다른 변화
  54. 애플 주가 전망은 밝음
  55. iTunes 5억곡 돌파 카운트 다운
  56. "두벌식 한글자판, 잘 쓰고 계십니까?"
  57. 파이어폭스, 인텔 맥에 탑재된다
  58. IBM이 새로운 G5 PowerPC 970MP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59. 애플이 모바일 핸드폰 사업(MVNO)에 진출 준비중: iTunes phone
  60. ‘한국 표준 리눅스’ 개발완료 / “정부기관 · 네이스에 설치 기대”
  61. 한국 디지탈성공의 일등공신은 정부와 민간의 협력이다
  62. 인텔 이주의 이득 1/2/3
  63. 아이포드와 애플의 미래가 달린 이번 인텔 이주
  64. About 스티브 잡스..
  65. Let's think about "apple t-money"
  66. 왜 애플은 이제서야 인텔을 사용하게 되었나 1/2/3
  67. Apple 이번 분기에 최대 수익 달성
  68. 애플의 인텔 개발 시스템의 속도가 개발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69. 애플과 인텔에게 뭔가가 있다
  70. Steve Jobs와 비교되는 인물. Gassee
  71. 인텔로 이주를하면....
  72. 애플, 한국 u러닝사업 동참
  73. KLDP BBS의 한 사용자 분이 받으셨다는 인텔 맥
  74. IBM의 새로운 얼굴, Lenovo
  75. HP, Alan Kay 해고
  76. 7월 26일 화요일, 새로운 mac mini 와 iBook 발표?
  77. MAC MINI in PC case
  78. MAC MINI multi media set??
  79. 현재 애플스토어 업데이트중이라는데..
  80. 코끼리가 춤출 때
  81. Konfabulator, Yahoo에서 프리웨어로 배포된답니다..
  82. 삼성경제연구소가 보고한 '시공 초월 상품들'
  83. "MS '위성지도', 애플컴퓨터 어디에…"(조선일보 26일자)
  84.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의 헛발질
  85. Napster + XM Radio vs iPod
  86. Safari에서 공인인증서 처리 가능케한 보안/인증 솔루션 ‘X-SAFE’
  87. HP, iPod을 더 이상 팔지 않겠답니다.
  88. [공고] 제1회 Dashboard Widget Contest 개최
  89. 맥에서 배워라
  90. 기계와 사랑에 빠진 사람들
  91. Apple recruiting Sony VAIO engineers to build the first Intel PowerBook?
  92. apple new mouse
  93. "애플 나와!"...아마존, 온라인음악 진출할 듯
  94. 애플의 새 마우스, 정말로 마이티인가
  95. 궤를 벗어난 애플 비판
  96. 애플 MP3P 부분 국내 점유율 2% 미만
  97. [펌]애플, 일반 PC에서 맥 OS X 실행「꿈도 꾸지 마
  98. 결국 애플은 오에스 텐을 풀 수 밖에 없다
  99. 아이팟 특허권 뺏기게 생겼다?
  100. OS는 서로 닮아가는가
  101. iBook때문에 폭도로 변한사람들
  102. 특허법 개정을 막아라
  103. OS X / iLife training 있습니다. 반가운 소식
  104. 음악/영화 대여의 미신을 벗긴다
  105. 구글과 애플의 언론 홀대
  106. 차세대 iPod Video의 프로토타입 공개?
  107. 구글이 별 생각 없다면? MS의 적은 분명 애플이다
  108. 애플이 프리스케일사의 g4칩 구매를 2008년까지 연장한다고 하네요.
  109. 왜 애플을 못 이길까
  110. 애플에 대한 삼성의 플래시 메모리 대량 공급
  111. 음반사들과 애플의 갈등
  112. 애플, 9월 7일에 신형 iPod 발표?
  113. NeXT의 역사
  114. .Mac(닷맥)의 무료 프로그램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115. Apple iPod이 Creative Zen의 GUI를 배꼈다??
  116. iPod mini to move entirely to flash and color, shuffle and phone details emerge
  117. 켄싱턴 코리아가 생긴것 같습니다.
  118. 맥의 미래는 강력하다
  119. 스크린 전쟁
  120. 20일간의 대축제
  121. Keynote cancelled
  122. Copland의 역사
  123. iPod Nano
  124. VisiCalc의 역사
  125. 장 루이 가세에 대하여
  126. 애플, 모바일 음악에까지 영향력을 넓히다
  127. Steve Jobs, NY Times지와의 인터뷰에서 iPod nano는 엄청난 도박이라고 밝혀
  128. 애플 아이팟, 자동차 업계를 뒤흔들다.
  129. iPod nano 하드웨어 리뷰 - PC Watch
  130. iTunes phone, 혁신 없는 다양화
  131. 스티브의 작지만 큰 도전
  132. 또다른 작은 혁명
  133. 삼성, HDD대신 Nand Flash 채용한 노트북 출시 예정
  134. 인텔, 새로운 모바일 CPU 요나(yonah)가격 공개.
  135. 마이크로소프트는 도대체 비스타로 무엇을 할 생각인가
  136. 비디오 아이포드, 나올만 하다
  137. MS, 「맥OS와 웹을 넘나드는 개발툴」 WPF/E 발표
  138. 마이크로소프트와 쿼크, 닮았다 1-5
  139. 닷맥 1기가 기본 제공!!
  140. Jobs confirms first Intel Macs in June of 2006
  141. 애플스토어(US)도 실수를 하네요..^^;;
  142. (컬럼)아이팟 '무작위 플레이리스트' 문제는?
  143. MS나 Dell이 우리를 배껴보았자 iPod을 꺾을 순 없다.
  144. 애플이 죽어요: 롱혼이 애플을 누를 것이다
  145. 겨우 26억 달러에 스카이프를?
  146. 누가 스티브 잡스를 두려워 하는가
  147. 파워콤(초고속인터넷) 사용하시면 POP3 안됩니다
  148. 애플 맥미니, 잘 고르면 공짜 업그레이드가
  149. 이런 것이 진짜 디자인
  150. 아이튠즈 노래값은 올라가지 않는다
  151. 아이포드 저격수(대항마)를 찾아서
  152. 삼성의 애플에 대한 낸드플래시 판매는 공정거래위반?
  153. 애플이 휴대폰 시장 진출 한다????
  154. [부활] 맥을 사용하는 연예인
  155. 잡스 없는 애플은 상상 불가
  156. [신문스크랩]동영상재생가능 iPod발매, 미국애플
  157. 영화로 향한 작은 첫 걸음
  158. 메모리 담합에 3억달러의 벌금을 내야 하는 삼성!!
  159. Mac OS X에서는 풀렸지만 윈도우즈에는 여전한 구조적 오류 다섯 가지
  160. 보는 것이 믿는 것이라
  161. 도 넘은 '삼성 때리기' 애플 쫓아냈다 … 사업 합작 무산
  162. LISA의 탄생
  163. 애플이 어떻게 했지?
  164. 기적처럼 회생한 기업사례 (야후웹진 구냥에서)
  165. Apple Store가 업데이트 중이군요...
  166. 휴대용 영상 시청, 이번에는 뜰 수 있을까?
  167. 언론 왜곡과 보도 행태
  168. I/O Brush
  169. 애플, 또다시 세계를 구하다
  170. “인터넷=공짜”로는 돈 벌기 어렵다
  171. RSS, 그리고 Podcasting의 간략한 역사
  172. 누가 상상이나 했으랴
  173. Remote Display의 간략한 역사
  174. 삼성이 iTMS와 같은 뮤직 다운로드 사업을 하겠답니다.
  175. 아이팟과 오캄의 면도날
  176. 델, 위기다
  177. 11월 25일 애플체험센터 "명동점" 오픈 예정
  178. 애플, 듀얼부팅 및 가상머신이 채용된 인텔 기반 맥 특허를 신청
  179. !!!Next wave of Apple notebooks coming soon!!!
  180. 애플, 인텔 기반의 'Mac mini'를 2006년 1월에 발표할까?
  181. 盧 대통령, 한국 모든 PC 리눅스화 해주겠소
  182. [펌] 국내 mp3 시장점유율?
  183. 누가 더 컴퓨터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가?
  184. iTunes 가격정책 변경
  185. NeXT 인수와 잡스의 쿠데타
  186. Star Trek, 애플의 첫 번째 인텔 이주 프로젝트
  187. 존경받는 기업? (Respected Companies 2005)
  188. 애플 '한국 MP3P 3위' 선전포고 1년 후
  189. 애플 나노 플래쉬 투자
  190. iTunes Music Store는 음반가계를 뛰어넘었다.
  191. 구글이 인터넷을 접수한다
  192. 디자인넷 리뷰기사 - U10에 대해서
  193. SEVEN 11과 애플
  194. 국내에선 Apple Store를 언제쯤 볼수있을까여?
  195. "애플, 삼성의 DRAM 가격 담합의 수혜자였다"
  196. 2006 1월 Macworld SF 스티브 키노트 한다!
  197. iTMS에 새로운 TV 쇼 추가...
  198. 공정위 "MS에 과징금 330억 과징금 부가"
  199.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PowerPC
  200. 애플의 영화 사업은 과연 스트리밍인가
  201. iE 7의 등장으로 한국 맥 유저의 인터넷 환경이 더 좋아질수도 있다?
  202. 애플은 어도비를 인수하라
  203. 맥용 MS 인터넷익스플로러 완전 사라지는군요.
  204. 애플은 과연 “인텔 인사이드”를 붙일 것인가
  205. 예언은 제대로 하자
  206. 2005년 미국에서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기업: 애플
  207. 변하는 것은 없다
  208. 애플에서의 500일, 아멜리오의 흥망성쇄
  209. [뉴스배달] 애플과 인텔, 새 HDTV-PC간 연결표준 개발중..
  210. 2005년 애플 결산과 2006년 예상
  211. 애플은 메타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라
  212. 애플의 mini 업그레이드 마케팅에 이은 imeat
  213. 애플 루머와 영화 예고편 (스포일러 있음)
  214. Jonathan Ive가 영국 여왕으로부터 상(?)을 받았습니다.
  215. 다음-애플 ‘국제표준 홈피’ 만든다
  216. 맥 구입시 MS 오피스 50% 할인.
  217. 구글의 목표는 맞춤형 광고
  218. 전환기에 놓인 애플
  219. $80.86 주가와 애플
  220. 마법의 장막 너머 / behind the magic curtain
  221. 국내 PC관련 사이트에서도 맥관련 뉴스가 도배
  222. CES, 빌 게이츠 인터뷰
  223. Apple 홈페이지에 인텔맥 표가 뒤바뀌어 있네요. ^^
  224. 애플이라고 잘 봐주어서는 안된다
  225. 양다리 인텔과 애플
  226. 게임관련 짧은 소식
  227. 2000년 "인터넷 이끌 7인의 파워맨" 기사중 스티브 잡스에 대한 평
  228. 잡스의 마이클 델 놀리기
  229.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간의 묘한 파트너 관계
  230.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도 파트너가 될 수 있다
  231. 펌] 오보의 극치
  232. 맥사용자가 한국엔 얼마나 되나요?
  233. 맥에서 인터넷 뱅킹 할 수 있는 날이 올까?
  234. 인텔 맥에서는 윈도우즈를 돌릴 수 없다
  235. 디즈니의 픽사 인수
  236. 2006 Technology of the Year Awards가 발표되었습니다.
  237. 인텔 맥에서는 윈도우즈를 돌릴 수 있다
  238. ZDNET 코리아의 번역수준..
  239. 인텔맥에서 윈도우즈 돌리기는 의미가 없다
  240. 애플 주가, 과대평가됐다
  241. 애플의 모니터-카메라 특허
  242. 인텔맥의 CPU 는 업그래이드가 가능할까요?
  243. 스티브 잡스의 마술왕국
  244. 스티브 잡스가 여러분의 안방을 점령한다
  245. 맥 소프트웨어의 미래, 유니버설 바이너리
  246. 가까이서 본 잡스 / An Insider's Take on Steve Jobs
  247. 애플에서 Tablet Mac 출시하려는걸까요?
  248. 그분이 오신다
  249. itunes는 물럿거라~ songbird!
  250. MacBook보다 $1000 저렴한 Dell Lap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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