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7-08, 03:58 AM |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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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떤관점에선 코닥이 아직은 디지탈에서도 선두주자이긴 합니다. 양대 디지털백인 phase1 과 hasselblad 둘다 이미지센서는 코닥이 납품하지요. 사실 중형 이상에서는 약간의 제약이 있긴 해도 각각 원하는 카메라 + 원하는 디지털 백 의 조합이 가능합니다만.. 역시 35미리는 구조적인면에서 많이 무리여서가 아닐까 싶네요. 조만간 기술이 더 발달하면야 가능해 질런지도 모르지요. 그렇게만 되면 정말로 코닥의 제국의 역습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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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8, 02:26 PM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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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체커를 RAW로 찍어서 ACR로 변환을 해보면, JPEG으로 찍은 것과는 색이 매우 다릅니다.
캐논 5D를 쓰는데, Faithful 모드로 놓고 JPEG으로 찍으면 실제 색과 꽤 근접하더군요. ACR로 이 RAW 파일을 변환해보면 실제 색과는 생판 달라서 프로파일링을 해야합니다. 반면, 캐논의 DPP를 이용해서 RAW를 읽어들이면 JPEG으로 찍은 것과 같은 색을 보여주죠. RAW 컨버터들마다 RAW를 RGB 로 변환할 때 색 변환을 다들 다르게 하는 겁니다. 같은 컬러체커를 니콘 D50으로 RAW로 찍었습니다. 역시 ACR로 읽어보니.. 캐논 것과 거의 유사한 결과가 나오더군요. 따라서, 이 '색감'이라는 것은 각 회사의 RAW 컨버터의 역할이 가장 큰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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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8, 08:27 PM |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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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다른 카메라로 똑같은 조명, 설정 상에서 둘다 raw 로 찍은 후 camera raw 에서 모든 설정값을 동일하게 주어도, 역시 색감은 다르게 나옵니다. raw processor 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 크다면 다른 기종으로 촬영을 해도 화소수가 비슷하다면 색감의 차이도 크지 않아야 하겠지요. 심지어는 동일 메이커의 같은 모델인 두개의 카메라를 사용해도 눈으로는 감지하지 힘들정도지만 100% 같을수는 없다고 합니다. 아무리 디지털이어도 센세라던가 그 하드웨어는 상당히 아날로그이기 때문에.. 물론 색감의 차이가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raw processor 에 의해서도 분명 생김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카메라가 8 정도면 raw processor 는 2 정도라고 봅니다. (물론 이것도 카메라, 소프트웨어마다 차이가 있겠지요) 하지만 역시 여러가지 이유로 저정도 보정도 하기 여의치 않다거나, 혹은 촬영시에 노출과 색온도를 정확히 맞춰서 찍는습관이 들어서 어차피 후보정이 필요없고 리터치가 필요없이 바로 변환해서 인화하는 용도라면 전용 raw processor 를 쓰는것이 편하고 좋겠지요. 아무리 후보정이 필요없다 해도 jpeg 보단 raw 가 이미지 퀄리티가 좋으니까요. eui 님께서 2008-07-08 09:02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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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5, 04:19 AM |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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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소프트웨어를 쓰려면 RAW 자체를 쓰지 말라고 하는건 흑백논리입니다. 색감을 맞추느라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노출이나 화이트 밸런스를 촬영후에 더 정밀하게 맞출 수가 있습니다. 카메라 캘리브레이션을 하지 않은채 라이트룸을 써 보면 왜 문제인지 아실 겁니다. 이걸 눈치 못채셨다면 님도 그냥 전용프로그램 쓰시는게 낫습니다. 1. 카메라 캘리브레이션 2. 포토샵에서 프린터의 프로파일을 가지고 프루핑하면서 작업 1, 2 모두 하시는분이 아니라면 전용소프트웨어가 낫습니다. 전문가들이 많이 쓴다더라~ 해서 우르르 몰려가지 않았으면 하네요. 실제로 전용 소프트웨어나 하물며 JPG 쓰는 전문사진가도 꽤 되구요. msforest 님께서 2008-07-15 04:41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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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5, 05:29 AM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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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파일을 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JPG보다 훨씬 더 많은 신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JPG 파일은 손실 압축된 파일이고, RGB 각각 256단계의 계조 표현력만을 지니고 있는데 반해 RAW는 12bit의 경우 RGB 각각 4096단계, 14bit는 16384단계의 계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어떠한 소프트웨어를 쓰느냐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논쟁의 주제가 될 것 같지는 않은데요. 업체에서 나온 전용 소프트웨어는 속도 면에서 이득이 있는 경우가 많고, 바디에서 적용되는 이미지 프로세싱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업체 제공 소프트웨어는 기능이나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다소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JPG로 촬영하지 않아도 캐논이나 니콘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RAW 프로세싱을 하면 바디의 색감을 그대로 맛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거죠. 바디에서 제공하는 색감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같지만 근본적으로 JPG와 RAW는 화질 자체가 다른 소스입니다. 반면 라이트룸이나 어퍼쳐 같은 소프트웨어는 기능이 훨씬 다양하고, 편집 및 관리에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카메라 제조 업체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는 당연히 어도비나 애플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에 비해 부족한 기능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을 하는 것은, 속도 혹은 바디의 프로세싱을 그대로 가지고 오고자 하는 필요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라이트룸을 쓰는 경우가 많지만 캐논의 픽쳐 스타일 등을 적용해 보고 싶은 경우에는 DPP를 쓰게 됩니다. 하지만... 일정 수준 크기 이상의 대형 인화를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굳이 RAW 촬영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주 예민한 분이 아니라면 큰 차이를 느끼기는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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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Seok Yoon Canon Photo Academy Manager Canon Korea Consumer Imaging I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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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5, 08:04 AM |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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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소프트웨어를 쓰려면 RAW 자체를 쓰지 마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msforest님이 강조하시는 '경제적 이득'을 위해서라면 jpg가 낫다고 했을뿐입니다. 합당한 설명은 없이 '1, 2 모두 하시는분이 아니라면 전용소프트웨어가 낫습니다.' 이런 식으로 자기 주장만 밀어부치게 좀 어이가 없군요. 그리고 그런게 바로 흑백논리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사진을 찍는 많은 분들이 꼭 인화를 목적으로 하는 건 아닙니다. 그게 취미가 됐든 일이 됐든 말입니다. 또한 라이트룸이나 어퍼쳐 같은 어플리케이션의 장점은 보정뿐만 아니라 관리 기능에도 있습니다. 이러한 가능성들은 무시한 채 합리적인 설명없이 개인 사용자에게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라고 강요하는 모습이 보기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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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tomorrow. bluuld 님께서 2008-07-15 08:18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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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5, 10:19 AM |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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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그냥 전용 소프트웨어 쓰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걸 강요로 들으신다면 님에게 살짝 문제가 있는듯..) 단지 정리만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면 라이트룸보다 훨씬 더 싼 것도 많습니다. 다운받거나 어디서 사은품 받으신다면 라이트룸을 한번쯤 써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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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5, 11:58 AM |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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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용으로 짐작컨데 아마 이미지를 다루는 일을 하시는 분 같은데요, 의도하신 것인지에 대한 여부는 불분명하지만, 그런 방식으로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해 우월감을 표출하는 모습은 보기에 썩 아름답지가 않아 보입니다. 그런 투의 어조라면 상대방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기에도 충분해 보이구요. 어리석은 아마추어들이 처지에 어울리지도 않는 프로그램들로 헛돈쓰며 고생할까봐, 프로의 견해로 걱정하시는 바는 충분히 알겠지만, 그런 걱정일랑 마음속으로만 하시는 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저 또한 심기를 불편하게 한 점 있다면 사과드립니다. 본 글로 돌아가서, 라이트룸 어퍼쳐 등은 사진 보정뿐아니라 파일관리면에서, 이미지뷰어로서도 그 활용성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미리보기가 제대로 될수 없는 윈도우즈환경에서라면 더더욱 그럴거라고 생각하구요. 편의성면에서 제조사가 제공하는 전용프로그램과 비교할 바는 아니죠. 특정 카메라 브랜드의 고유 색감이란 말에도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adobe에서 사진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만을 타겟으로 라이트룸을 만들었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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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5, 12:08 PM |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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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조금 감정적으로 대응했던 부분에 대해 전체 포럼 사용자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지금부터는 좀 더 발전적이고 유익한 글타래로 진행해나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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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tomorr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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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5, 07:33 PM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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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룸과 어퍼쳐에 관심이 있어 글타래를 계속 구독하고 있습니다.
raw나 색감에 관한 토론 이외에 순수하게 라이트룸과 어퍼쳐의 장점과 단점이 비교된 글들이 좀 올라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라이트룸과 어퍼쳐사이에서 고민하는 저 같은 맥유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네요.^^ 둘다 데모로 써봤지만 툴을 다루는데 서툴러서인지 두 프로그램의 장단점을 잘 모르겠네요. 데모버전으로 두 프로그램을 쓰면서 느낀건 raw에서 색감은 두 프로그램에서 비슷한것 같았는데 보정 후의 색감은 차이가 많더군요. 개인적으로 라이트룸에서 보정한 사진이 살짝 맘에 들었지만 왠지 어퍼쳐에 마음이 기울어서인지 어떤것을 구매해야 할지 쉽게 결정이 안되네요. monk 님께서 2008-07-15 07:40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이유: 오타 수정, 내용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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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5, 07:34 PM |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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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댓글의 태도 여부를 떠나서...
raw 로 찍으면서 고유의 색감( 그런것이 아주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을 이유로 여러가지 마이너스가 있는 전용툴을 사용해야 한다는데에는 여전히 동감할수 없네요.. 저도 여러번 언급을 했지만 photo4web 님 말씀처럼 전용툴의 유일한 장점이라고는 해당 raw 파일 포맷을 만든 그 회사에서 직접 만든 소프트웨어라 프로세싱 시에 가장 최적화 된 결과물을 준다. 하지만 제가 앞서 언급한 이유들 때문에 어느정도 이상 보정을 할경우에 손해가 더 많아집니다. 더우기 35미리 급 dslr 의 경우 그 전용 소프트웨어들이 딱히 이미지 퀄리티 면에서 adobe camera raw 에 우월하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소위 말하는 고유의 색감이라는것.. raw 의 입장에서는 (그런게 없잖아 있지만) 개인적으로 무색하다고 봅니다. 앞서 말씀드린데로 초기 설정값의 차이일 경우가 대부분이고 굳이 소프트웨어 <-> 카메라간에 캘리브레이션 안되있어도 대략적인 색, 노출 맞추기 굉장히 쉬운데.. 사실 dpp 는 안써봐서 모르겠고.. 니콘캡춰는 예전에 잠깐 써봤고 지금은 전용툴이라면 flexcolor 를 주로 씁니다만.. 고유의 색감 이라는것은.. 글쎼요.. 전용툴을 사용하는 이유로서는 솔직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아마도 말씀하시는 바가.. 고유의 색감 보다는 그 원하는 고유의 색감을 일괄적으로 다수의 파일에 동시에 부여해서 파일변환을 하기 쉽기에 더 편하다.. 라는 말씀을 하시는것이라면 그부분은 메리트가 있다고 봅니다. photo4web님이 말씀하신 시간적인 부분이겠지요. 하지만 역시 이것도 camera raw 상에서 한다고 그다지.. 시간이 더 걸린다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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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5, 07:47 PM |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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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궁금해 하시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 개인적으로는 이미지 퀄리티는 라이트룸, 인터페이스는 애퍼쳐 라고 생각됩니다만 새로나온 애퍼쳐 2.0 사용해보진 않아서 얼마나 더 좋아졌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대체적인 리뷰들은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던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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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5, 10:10 PM |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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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논란성 이야기입니다만...
모든 브랜드의 카메라가 물리적, 광학적 특성이 동일할 수 없으니 각각 차이가 있기는 하겠습니다만 어떤 카메라 브랜드의 색감이라는 것이 그렇게 뚜렷한 가치와 정체성이 있는 것인지 좀 애매 합니다. 그리고 그런 카메라 브랜드별 색감 차이라는 것이 사진 찍는 사람이 금지옥엽 지키고 준수할 가치가 있는 요소인지는 회의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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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4, 07:21 PM |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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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글타래 안에 적었던 내용의 후속입니다.
infotrend 라는 업체에서 조사한 2008년도 Lightroom 대 Aperture 사용자 비율입니다. (전문 사용자가 조사대상입니다.) 원문 링크 : Aperture vs. Lightroom: What do the pros use? (2008 Update)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양 플랫폼 합산할 경우, Photoshop Camera Raw Plug-in 2007 - 66.5% 2008 - 62.2% Lightroom 2007 - 23.6% 2008 - 35.9% Aperture 2007 - 5.5% 2008 - 7.5% 맥 플랫폼만 봤을 경우, Lightroom 2007 - 26.6% 2008 - 40.4% Aperture 2007 - 14.3% 2008 - 14.6% Lightroom이 역시 더 인기가 있군요. 덧붙여 재밌는 점이 보입니다. 맥 플랫폼만의 결과를 볼경우 Lightroom 사용자 비율이 상당히 늘어난 반면 Aperture의 사용자 비율은 거의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플랫폼 합산 결과에서는 Aperture의 사용자 비율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이걸 보면 증가한 Lightroom 사용자중 상당수는 단지 타 프로그램에서 Lightroom으로 넘어갔을 뿐 아니라 윈도우즈 플랫폼에서 맥 플랫폼으로 넘어간게 아닐까 싶습니다. (비율이란 상대적이므로) 그 와중에 Aperture로 전환한 사용자도 왠만큼 있었으니 맥 플랫폼 통계에서의 Aperture 점유율도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가 됐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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