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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7, 06:54 PM   #1
앗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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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나서 젤 만족/불만족 했던 소프트웨어는?

문득 물어보고 싶어졌어요..

구매한 소프트웨어 중에서 뭐가 가장 만족되었고 가장 불만족이었는지..

제경운..

불만족(또는 후회):

맥 오에스 10.0 - 너무 느려서 못쓸지경

NFS매니저 - 설정도 어려웠는데다가.. 마침 SGI가 사양길로 들어서서 별로 물릴 일이 없었쥬.. 게다가 10.1인가 10.2인가 나오면서 이런것 없이도 잘 물릴 수 있게 바뀌어서요..

스트라타 2.0 - 렌더링 느린건 둘째 치고 너무 버그가 많아서 거의 쓸 수 없었던 프로그램

그럭저럭 만족:

오에스 10.2 - 속도는 좀 느렸지만 안정적이어서..

윈도우 2000 - 윈도 환경 짜증나는건 좀 글치만.. 윈도 시리즈 중에선 안정적이고.. 아직까지 이걸 능가하는 윈도 시리즈는 없다고 보여져서

그래픽 컨버터: 이런 종류의 쉐어웨어로는 최강이지만.. 요 버전을 산다음 버전부터.. -10년만에 처음으로 업그레이드에 돈을 한번 더 내라고 공지가 떠서.. 떱.. ㅡ.ㅡ;

퀵타임 프로 - 간편한 쓰임새는 대략 만족. 그러나.. 전에는 공짜로 되던걸 돋받고 팔다니.. ㅡㅡ+

만족:

사운드 스튜디오 : 녹음할때. 그리고 간단한 효과에 잘 쓰고 있음

오에스 10.3 - 이게 나오고 나서 부터는 윈도 시리즈는 불편해서 못쓰겠드라는..속도도 빠르고

일렉이미지: 개인 입장에서 마야나 맥스or 라이틑웨이브를 사는건 사치라고 보여지고.. 또 CG전문이 아니어서 그렇게 하드하게 쓰는 것도 아니라.. 이런 입장에선 잘 활용이 됨. 모델링도 그럭저럭 쓸만하고 .. (불만사항도 좀 있지만) 렌더링 퀄리티 쓸만하고.. 저가 3D프로그램으로서는 괜찮은 소프트라고 생각됨. 요즘 씨네마 4D와 비교해서 불만이 좀 있긴 하지만.. 렌더링이 품질이 더 나으니까. (요부분 좀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태클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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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m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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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07:50 AM   #2
v2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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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맥경력이 짧아서 별로 할 말은 없지만, 스레드를 살리기 위해 한줄...

만족
- 이라고 하기 보다는 만족해야만 하는 소프트웨어 : Mlayout 2.0
거금을 들인 소프트이므로, 필히 만족해야 하며 또 만족시켜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그러나 아직은 본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음

불만족
- 나중에 말하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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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10:10 AM   #3
bar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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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앗곰이다]일렉이미지: 개인 입장에서 마야나 맥스or 라이
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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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ka 님께서 2005-04-18 10:14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이유: 글이 너무 지저분하여 줄 바꿈 좀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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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03:37 PM   #4
re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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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한 소프트웨어 - Roxio popcorn (결국 dvd 한 장도 안 구워짐...1배속으로 해도 몇 시간씩 작업하다 중간에 에러 ㅠ.ㅠ)

그리고 Painter 종류들은 사고 나서 제대로 써 보기 전에 다음 버전 나오고 가지고 있는 하드웨어와 최적화가 안 되었고 등등의 이유로 후회한 경우가 좀 있습니다.




만족한 소프트웨어 - 엊그제 산 Comic Life...가 떠오릅니다만(윽 근데 가끔 말풍선 에디팅이 집요하게 취소될 때가 있습니다...아직 이유 파악 못 함)
다른 것들도 많을 듯한데 생각이...음...

아, Snapz Pro X...비쌌지만 아주 유용해서 만족하구요.

Copywrite라는 프로그램도, 가끔 비정상 종료되지만(아무래도 한글과의 충돌이 이유로 의심됨) 원하던 종류의 프로그램이라 맘에 듭니다.
(좀 더 심플하지만 비슷한 종류의 freeware로 ideaknot도 굿입니다)


Audio Hijack Pro도, 북마크 지원되는 aac 파일 만들어 줘서 오디오북과 회화 테이프들 열라 데이터화 시켰습니다. 참 좋더군요.

SoundConverter도 가끔 유용하게 씁니다...지원 못 한다고 거부하는 파일들이 꽤 있어서 매우 좋다고는 못 하겠습니다만.

Panther - 공개적으로 이런 말하기 곤란합니다만...ㅠ.ㅠ 이거 사지 않았습니다.
당시 재규어를 쓰던 저는 많이 실망한 상태였기에, 어디 한 번 써 보기나 하자는 기분이었지 구입 의사는 전혀 없었습니다.
깔고 나서 엄청나게 만족했고, 현재는 기변을 해서 깔려 나온 정품 팬써를 씁니다만
타이거는 나오자 마자 돈 털어서 구입할 예정입니다. 두근두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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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04:39 PM   #5
chem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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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한 것들...

팬서, iLife 04...


그저 그런 것들...

오피스 2004, iLife(03), 재규어



만족하지 못한 것들...

오피스 X


맥용 게임을 포함해도 된다면 '만족한 것들'에 이것들도 추가입니다.
워크래프트1,2,2확장 합본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2
폴아웃
발더스게이트
__________________
케맥이라 불러주세요...

가족과 함께, 맥과 함께
재미있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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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04:40 PM   #6
nic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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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나서 후회한 게임은 셀수가 없습니다~!!
__________________
난 피치카토 파이브가 너무 조아~
www.a2dea.com - 제 새블로그가 열었습니다. 아이디어로 읽으시면 됩니다~ 현재 이곳 저곳 손보고 있습니다~
www.fdedesign.com
www.nicejin.com
www.lovep5.com (피치카토5의 음악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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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05:31 PM   #7
cocoh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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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타이거가 일등이 되지 않을까요?
사실 단일 어플과 운영체제를 비교하는건 불공평(?)한 감이 듭니다.
운영체제는 항상 사용하고 있는거니까. 유용성에 있어서도 어플들을 능가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사실 저에겐 MATLAB이 제일 중요한 프로그램이고 많이 쓰고있긴한데, iLife와 OS X에 올인하고 싶습니다. ㅎㅎㅎ

cocohak 님께서 2005-04-18 05:34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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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07:05 PM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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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나서 가장 후회한 소프트웨어:
ProTools 6.4 : 작업이 불가능할 정도로 계속 크래시남. 다른 하드웨어를 못쓰게 막아놓음.
하는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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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veling is part of life. just deal wit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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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07:50 PM   #9
ha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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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회하는 소프트
맥 쪽에는 특별히 없고.. 윈도에서 쓰는 것 두 개가 아주 미웠습니다.
- V3 Delux : 별로였습니다. 결국 갱신은 안했고.. 요사이는 가끔 생각 날 때마다 그냥 웹에서 횟수로 돈 내고 쓰는.. 그거 사용합니다.
- 한글 워디안 : 어마어마한 작품(..)이었죠. 2002로 무상 업그레이드 해줬으니 말이지 진짜 화낼뻔 했습니다. 덕분에 지금도 한글은 결코 사용하지 않으며 뷰어도 가능하면 안 깝니다. 한글과 컴퓨터에 짜증 만발이었습니다. 나름대로는 꼭 정품 써주겠다는 생각에 구입했던 건데.. 2002도 사실 별로입니다.


* 그럭저럭 만족하는 소프트
- 멜렐? 사실 처음에는 잘 사용했었지만 Jedit 가 X 버젼 나온 다음에는 거의 쓸 일이 없습니다. 표를 그릴 수 있다는 장점은 있으나 사실 표 그려야 하는 과제가 있으면 html 로 문서 만들고 pdf 로 출력해서 제출하니..;;


* 만족하는 소프트
- 팬서 : 이게 정말 좋았습니다. 기존에는 맥 구입 시 함께 받은 퓨마? 던가, 여하튼 10.1 쓰고 있었습니다.
정말 굉장했다는 느낌? 타이거도 꼭 구입하고 싶도록 만들어준 엄청난 녀석 !!
- 윈도셰이드 : 너무너무 편합니다. 이거 없는 맥에 가면 뻘뻘대며 고생하는.. 다음 버젼 업그레이드, 돈 내고하래도 꼭 할 겁니다 ! (웃음)
- 샤프시프터 : 없어도 고만인 소프트이기는 한데.. 이리저리 모양 바꾸는 걸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 후회는 없네요. 만족만족.
- 제이에딧 : JEdit(자바-에디트?) 말고 Jedit(재팬-에디트?) 입니다. 정말 최강. 저는 기본 소프트로 씁니다. 내장 텍스트에디터 는 돌려본지가 어언 천만년 전..



가능하면 무료 프로그램을 구해 쓰는 터라 특별히 언급할 것이 없군요. ^^:;
무료 소프트 중 최고로 치는 것은 퀵실버와 스뮬트롱(발음은 제멋대로..;; Smultron이라고 씁니다) 입니다.

시너지 사고 싶습니다 ! 너무 비싸 ! (크앙..)
__________________
아마도, 달콤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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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10:21 PM   #10
골빈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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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m, Smultron, Quicksilver

그러고보니 제가 자주 쓰는 것들은 무료 프로그램뿐이군요;;

대부분 돈내고 사는건 안쓰는지라..좋지도 않고;;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구한것도 맛만보고는 거의 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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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벌판에 쓰러져 까마귀 밥이 될 지언정 이상에 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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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10:53 PM   #11
ell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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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했던 소프트 : iLife, iLife'05

제가 계속해서 맥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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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11:11 PM   #12
앗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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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baraka 님이 쓰신 글
아.. 아직 일렉트릭이미지 쓰시는 분이 계시는군요.
처음 CG 배우면서 의욕적으로 도전했던 소프트웨어였는데 그 땐 비싸서 살 엄두도 못냈죠.
오에스 텐을 쓰면서 지금은 저도 Cinema4D 유저가 됐습니다만,
처음 배울 때 "모델링은 Form-z, 렌더링은 일렉트릭이미지"라는 추억도 있고,
일렉트릭이미지 홈페이지에 있는 갤러리 이미지들 보면 아직 도달되지 못한 놀라운 퀄리티에 대한 환상 같은게 남아서요..
"저가 3D 프로그램으로서는 괜찮은" 정도가 되어버렸나요?
아직도 제 마음 속에서는 최고의 렌더링 품질과 속도를 지닌 환상의 3D tool인데... ^^;;
구입은 어디서 얼마에 하셨나요? 해외 주문 해야하는건지..
얼마전에 갑자기 생각나서 데모 버전 다운 받았는데 난해한 인터페이스는 여전하더군요.
유니버스로 바뀐 이후, 정확히는 모델러가 포함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안 써봐서 정말 감이 안오더군요.
이걸로 밥 벌어먹고 사는 것도 아니라서 덜컥 사기도 그렇고. ㅋㅋ

^^;;
일렉을 별로 권하지 않는건.. 2.7이나 5.5나 별로 다른게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동안 레이트레싱, 글로벌일루미네이션등이 추가되고.. IK쪽의 보강이 있긴 하지만.. 기능적으로 보자면 좀 심하게 이야기하시는 분의 말에 의하면 맥스 1.0 정도라고.. ㅡ.ㅡ;

렌더링품질은 정말 만족입니다. 이게 꿀꿀한 질감을 보인다고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글쎄.. 제가 보기엔 빤딱빤딱 하지 않은 대신 실세계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소문에 듣자하니.. 모델러 만들던 사람들이 나가서 다른 회사를 차렸고..(아마도 Silo가 아닌가 합니다)
모델러가 또 빠졌더군요..

그리고 정품..쓰면서의 단점(?)은..
플러그인도 모두 정품을 써야 한다는..


-근데.. 저도 전문으로 CG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걸로 돈을 좀 벌기는 했지만.. 이걸 살때 주변에서 다들 '미쳤다'라고 하더군요..

해외주문해야 하고.. (예전에 팔던 위x시스템은 아무리 연락해도 대답이 없더군요)
1500원 환율 시절에 운송료 포함해서 160만원정도 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
iGom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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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11:59 PM   #13
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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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쓰신 글
마이컴 라이브러리 CD-ROM: 80년대 '컴퓨터 학습'과 '마이컴'을 아시나요. 레어 레트로 아이템. 가격도 저렴(만우천원이었나 삼만원이었나...)
집에 아직도 '컴퓨터학습'이랑 '마이컴'있습니다....^^
정말 retro item이군요...근데 그거 어디서 구하셨나요??
저도 하나쯤 소장하고 싶군요..그 시절의 추억이랄까..

참...그 잡지 지금은 뭘로 출판되고 있을까요
__________________
나의 모토 - 전에 없던 새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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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9, 12:09 AM   #14
이카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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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소프트웨어를 제외한다면, 단연 NoteBook을 들겠습니다. 자료 정리에 이보다 좋은 프로그램을 본 적이 없습니다! 강추
__________________
My PowerBooks in code name since 1992: Tim LC (140), Blackbird (540C), Wall Street (G3), Ivory (G4 DVI in Titanium), Q16A (G4 1.33 in Alumi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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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9, 12:17 AM   #15
v2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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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remer 님이 쓰신 글
Copywrite라는 프로그램도, 가끔 비정상 종료되지만(아무래도 한글과의 충돌이 이유로 의심됨) 원하던 종류의 프로그램이라 맘에 듭니다.
(좀 더 심플하지만 비슷한 종류의 freeware로 ideaknot도 굿입니다)
Remer님이 쓰신 글을 보고 Copywriter라는 워드프로세서를 보니 제가 평소에 아쉽게 생각하던 기능들이 담겨있는 프로그램이네요. Chapter별로 버전관리하며 쉽게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한글사용에는 문제가 없나요?
다운이 자주되는 편인가요?
그리고 그림이나 표 같은 것도 함께 작성할 수 있게 되어 있나요?

퇴근하면 집에서 데모버전으로 확인해 볼 수 있겠지만, 지금은 직장이라 맥이 옆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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