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 잘했습니다. 루이님~
잼 있게 봤는데....생각보다 아이맥 본체가 커보이네요...잡스아조씨가 시디케이스랑 비교할때는 되게 작아보였는데..
그런데 전 아이맥이 주연한 영화를 봐두 별다른 감동은 없네요...(넘 피곤해서 그런가??)
그냥 주위에서 떠드는 소리랑.. 애플 스토어 전경이 더 좋아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등장한 애플스토어 직원분(?)이 쓰고 계신 모자가 탐나네요...
저 말고도 탐내는 분들이 여럿 계실듯...^^
마지막으로 한번 더 봤을때는 호빵이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추운 겨울날 호~

호~

불어가면서 먹는 호빵이 참 맛있는데...
이거 오늘은 완연한 봄날씨네요...ㅋㅋ
참고로 저 오늘 저녁에 빙어낚시 갑니당...쿠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