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 산다하다가 오늘 아이비엠 5400/8메가 40기가를 산 쥬논입니다....
오늘 용산가서 샀는데...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어서 질문도 드리겸 글을 올림니다.....
지금 밤이라 그런지 하드가 읽힐때 소리가 들리는군요.. 공회전 하는듯한소리도... 아까 낮에 좀 시끄러운곳에서 설치를 했는데 그때는 전혀 소음을 못느꼈거든요...
1. 용산에 서 살때는 몰랐는데... 설치할려고 보니 하드 들어있는 은색 비닐이 찢어져 있더라고요, 마치 누가 샀다가 교환 혹은 반품한 물건 처럼요....

이걸 그냥 써야 될까요 아님 다시 가서 바꿔야 할까요.... 용산까지 가는것이 상당히 애매하거든요.... 다음질문이기도 하지만 소리는 큰지 작은지 ibm은 처음이라 잘모르겠거든요...
2. 하드가 읽힐때 드르륵 드르륵 하는소리가 toshiba보다는 크게 들리는거 같습니다... 읽는 순간은 빨라서 그런지 버퍼가 커서 그런지 짧군요.... 다른 ibm유저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제께 큰소리가 난다 싶으면 위의꺼 트집 잡아서 주말쯤 바꾸러 갈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의견주세요.....
저는 클래식씨디로 부팅해서 포멧하고 9.2.2깔고 텐씨디 넣고 제규어 깔고 해서 그런지 부팅 되다가 멈추는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단지,

밖에서 깔았는데 배터리가 이전 보다 많이 용량이 줄었다는 것많.......ㅜ.ㅜ 클래식에서는 무슨이유인지 상당한 속도(씨스템 까는동안...) 향상을 느꼈고.... 텐에서도 이전보다 빨리 인스톨을 끝넸습니다.... 이제 마음에 걸리는건 소리문제... 이거만 잘 처리되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ibm써보신분들은 꼭 의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쥬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