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파워북 12인치에 거의 하루종일 그로기 상태로 흥분해 있었는데
역시 가만히 앉아서 생각해보니
1800불을 마련하는것은 무리 -_-..;;
만약 지금 파워북 12인치를 주문하면 수중에 딱 100불 남기고
두달을 살아야 되거든요 ^^
글타고 접시닦이를 해서 돈을 벌자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외국에서 카드만 믿고 현금 없이
산다는건 자살행위라는 생각이..
아..아.. 이제야 좀 제정신이 드는건가
문제는 이러다가도
www.apple.com 친담에
아아아아아 이쁘다.. 사고싶다를 연발하고.. 다시 제정신 들고
반복된다는거죠..
재정상태상으로는 아이북 800을 사야 하는데 ^^
아마도 오늘 자면서도 내내 고민할 듯 싶습니다
파워북 12인치 나오면서 아이북 100불씩만 깎아주지 에이 -_-..
웬지 아이북 지금 사면 손해보는 느낌이 드는건..
그래도 1800불이 안만들어지는데 어쩌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