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그저께 후지쓰60기가로 하드를 교체하였습니다.
사빈님 말씀처럼 어려운 일은 아니더군요
5400rpm짜리로 교환하고 싶어서 알아봤더니 60기가가 넘는 것들중에선 국내에 들어와 있는게 없다더군요
아이비엠 60기가짜리가 들어왔었는데 12.5mm 여서 문제가 있어서 석영쪽에서 다 반품했다고 하던데 (다른 노트북 즉 아범쪽엔 12.5mm짜리가 안들어가나보죠?? 잘몰라서요

) 하여튼 48기가 아이비엠(5400rpm)과 60기가 후지쓰(4200rpm)사이에서 고민을 하다가 새로나온 파워북에두 4200rpm 60기가짜리가 달려있다고 해서 그냥 저두 후지쓰로 결정하였습니다.
덤으로 모모베이 외장하드 케이스 사서 기존의 30기가짜리 외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폿을 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조금 더 참기로 하고...
넓으니까 좋으네요 20기가 넘는 엠피3한꺼번에 넣어서 다니고 영화도 한꺼번에 몇편씩 가지고 다니다가 보고싶은거 골라서 보고

곧 다 지워야하겠지만요 ^^
외장하드엔 버츄얼피시를 한번깔아 봐야겠네요
기존 아이비엠 하드보다는 소음이 좀 있는거 같기도 한데
좀 더 사용해봐야 겠네요
저도 사빈님처럼 667에 좀 더 애정을 가질려고 합니다
이런 자기 암시를 하면서요 "너한테는 667도 과분해"
하지만 1기가짜리에 눈길이 가는건 어쩔수 없네요. 가장 완성도가 높은 마지막 티북일꺼라는 소문이 정말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