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사랑입니다.
몇 일전부터 강아지가 끙끙거리듯,,, 고민하던 맥사랑~!
바이또 비를 받자마자 야릇한 웃음을 지으며...~!
아키하바라로 생각없이 출동합니다. (언제 고민했죠???)
역시나 요도바시 카메라는 품절이더군요~
무서운 포인트 제도...!!!
우선 확실한 라옥스 맥관을 들려서 지체없이 미디관련층인 3층으로...
이런 역시나 품절이더군요~!
점원뒤에 있던 아이폿은 주문한 사람들 이름이 붙여져 있더라구요...~!
다시 1층으로 내려와 아이폿 캠페니언 걸과 함께...
주물럭 주물럭 거리다...~!
(캠페니언걸 말구요... ^^;
약간 지체를 하고서 티존으로 향합니다.
오호~ 웬걸 티존에는 물건이 많더라구요~!
이거저거 구경하면서... 아이폿 주세요하구, 계산대를 향합니다.
떨리는 손으로 5만엥과 티존 포인트 카드를 주는데...~!
앗~ 점원이 포인트 카드에 3천엥정도가 남아 있다고 하네요~...!!!
친구들아 고맙다고 하면서,,, 3천엥을 제외하고... 47,000엥 조금 넘게 주었네요~!
1일에 비가 딸을 출산했다고 난리였지만, 맥사랑은 아이폿에 얼굴 비추느냐고 정신없었습니다.
크크~
사용기는 먼저 구입하신 분들과 비슷해서 생략할께요~!
그치만 역시나 리모콘이 없는게 상당히 불편하네요~!
크기는 생각한것 보다 정말정말로 작고... 파일전송속도는 엄청 납니다.
소니 MDR G-72(맞나 모르겠네요~!) 백 헤드폰 사진과 함께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