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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얘기입니다만..
저는 하드 케이스를 선호하지 않는 편입니다.. 무게도 너무 무겁고,
들고 다니면 덜커덩 소리까지 나서.. 기스도 많이 나는 것 같구요..
물론, 제가 조심성이 없어서 일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예전에.. 꽤 오래된 얘기입니다만. 이런 얘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냥 우스개 소리인데..
"최고의 파워북 케이스는 아기들 팬티형 기저귀이다"
저도 한 한달정도 써봤는데.. 그 쿠션은.. 감히.. ㅡ.ㅡ;;
가방에 넣고 다니면.. 에어백으로 써도 된다는...
이상.. 이틀 밤새고, 허기에 시달리고 있는 카조였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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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phis 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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