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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OS 지원과 쉬운 공유라면 역시 구글 앱스를 통한 구글 docs 를 사용하는 방법이 현재까진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앱을 사용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긴 합니다만,
각자 애플리케이션을 다 다른 것을 써야 하니까 일관성도 없고, 설명하기도 힘들어서요.
저희 회사에서는 윈도, 맥, 리눅스, 아이폰, 안드로이드, 아이패드 등에서 구글 docs 와 dropbox 공유기능을 통해서 대부분을 해결하고 있는데요.
간단한 문서는 구글 docs 를 통해서, 복잡한 문서는 각자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만든 뒤에 dropbox 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단, 오피스 문서들은 PDF 로도 만들어서 공유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구요.
서로의 상황이나 아이디어를 간단하게 공유할 땐 Yammer (기업용 twitter)로 공유하고 있구요.
물론, 조금 더 전문적인 툴들도 같이 사용하긴 합니다만,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적응 시키기엔 쉽지 않아서요.
외부의 솔루션을 이용해서 공유한다는 것이 좀 찜찜하긴 하지만, 사용하기 쉽게 하기에는 이게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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