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는 아니지만 제 아이맥(2006년 초)은 기록한 것이든 공이든 DVD+-RW를 넣으면 알아차릴 때까지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짧으면 30초 안쪽이고, 길면 1분 정도 걸릴 때도 있지만(기억에 의존하므로 부정확함) 어떨 때는 인식을 못하고 뱉어내는 때도 있습니다.
해결책은 뱉어내든 말든 다시 넣으면 됩니다. 2번 뱉어내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인식하면 그 뒤로는 지우고, 기록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은 확인했습니다.
거의 초기 때부터 그랬는데 이것이 찍어낸 미디어, 공 미디어 특성, 그밖에 어떤 관련이 있는지는 전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뱉어내도 다시 집어 넣어보세요. 1~3회 정도면 알아차릴 것입니다.
덧: 그래도 맥의 드라이브에 미디어를 넣었을 때 덜그럭 거리는 소리가 참으로 매력적이라서 용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