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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04:16 PM   #5409
josep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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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인용:
jhjeon73 님이 쓰신 글 글 보기
한국은 IT강국이 아닙니다.
IT 후진국인거 아이폰 도입 문제로 인해 아주~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1년여간 제대로 공부 했습니다.


인용:
fanlena 님이 쓰신 글 글 보기
그나저나 아직도 이찬진 씨를 믿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군요 그리고 이 글타레에서 이찬진이라는 이름을 보는게 왜이렇게 심기가 불편한걸까요? ㅋㅋㅋㅋㅋ
이찬진님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죠. 6월 WWDC 때 아이폰 한국출시가 이뤄지지 않아서 많은 비난을 받으신 것도 잘 알고,
또 어떤 분의 말에 따르면 아이폰 전도사 운운하며 활동하시는데에는 다른 목적을 갖고 계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비난을 받으시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찬진님을 개인적으로 겪어본 적도 없고, 인품이나 다른 면모가 어떠신지는 모르겠습니다. 누구의 표현처럼 맹목적으로 이찬진님을 믿는거 아닙니다.
다른 분들에 비해선 새로운 소식을, 상식적으로 공감이 가는 소식을 전해주시기에 관심을 갖고 지켜볼 뿐 입니다.


애포를 포함해서 여러 채널을 통해서 지난 1년여간 수많은 루머와 떡밥에 시달려보니...
이찬진님이야 널리 알려진 분이라 비난의 강도가 셀 뿐이지...그에 못지 않게 비난을 받으실만한 분들 많이 봤습니다.
아이폰 도입과정이나 필요한 절차에 관한 정확한 정보라는 측면에선 "이찬진" 이라는 개인을 떠나서 그 분만큼 정확하게 알고 정리해주시는 분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시지만 정작 정확하게 한국내 도입과정이나 절차에 대해서 명쾌하게 설명해주셨던 분은 찾아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인물 개인에 대한 평가는 잘 모르겠고...우선은 그 분이 전해주시는 "팩트" 에 주목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틀리는 일이 반복되면 자연 그 분에 대한 신뢰도는 떨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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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