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출시만이 모법답안이라는데 동의합니다.
개인적으로 해외 출시 기기라도 국내에서 전파인증을 받은 동일 기기라면 KCC마크가 각인되어있지 않더라도 밥통위 및 그 산하기관을 통해 KCC인증 스티커를 받아서 붙이는게 가능할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전례도 없고 수수료 등의 문제로 인해 상당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가 법규 관련해서 좀 읽어보긴했는데 빠뜨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어서 KCC스티커 얻는데 다른 난관이 또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설혹 이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KCC 인증 스티커를 붙였다고 하더라도 "이통사" 라는 거대한 벽을 넘어서 IMEI를 이통사에 등록시켜야하니, 그냥 정식 출시를 기다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옆동네 떡밥에 의하면 다음주 월요일이나 늦어도 화요일에는 3GS인증이 뜬다고 하니 조금더 참았다가 3/4 분기에도 출시가 안되면 그때는 봉기를 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