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IBM 40GB(5400RPM)로 하드 교체를 했는데,
부팅시나 데이터 write할 때 소음이 약간 있네요.
녹음해서 들려드릴 수도 없고 하여간 과장하면 칼 가는 소리랑 비슷합니다.
지금까지 타이북에 디폴트로 들어있던 것(후지쯔 20GB 4200RPM)에서는
소음이라는 걸 의식하지 못했었는데, 이제서야 비교 대상이 생겨서 인지
하여간 후지쯔 하드가 조용하다는 걸 느낍니다.
회전속도가 빨라져서 그런 것인지, IBM하드가 원래 그런 건지 확실하지 않지만, 타이북의 밥통 용량이 늘어나고 소화능력도 빨라졌다고 생각하니
저절로 배가 불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