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총 20기가 정도가 되서 그냥 년도별로 나눠서 타임캡슐에 예전의 나뉘어진 라이브러리들을 저장해놓고 올해 것을 제 맥북에서 새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Picasa와 Deep을 테스트해봤는데요,
1. 피카사: 속도 빠름, 다만 외장하드내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내의 modified와 original이 모두 검색이 되더군요. 피카사로 잘못 수정했다가는 라이브러리가 깨질 수도 있을 것같아 겁이 나더군요.
2. 딥: 저도 제작자에게 메일까지 보내봤는데, 답변은 일단 로컬로 붙은 하드만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타임캡슐과 같은 네트웤 하드에 대해서 지원을 하려고 하는데, 속도의 문제가 크므로 어떻게 해결해야할 지 고민중에 있다하니 아마도 금방 해결될 것같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