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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11:34 AM   #5
dict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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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댓글들을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료는 계속 늘어가고 하드는 카오스가 되는데 그나마 맥이라서 훨씬 상황이 나은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전반적인 파일 관리는 finder와 leap을 쓰고 있고, 전혀 맥스럽지 않지만 편해서 Xfolders도 씁니다.
문제는 복잡한 이미지 파일들인데, 열심히 태그 달면서 deep을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지금으로썬 leap에서 제공하는 기능에서 크게 다르지 않지만, 색상으로 분류하는것도 간혹 쓸모가 있고, 앞으로 여러 면에서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oberon님 말씀대로 iphoto 등 다른 프로그램과 병용할 수 있는것도 좋습니다. deep 환경설정에서 iphoto library를 체크만 해주면 되지요. 타임캡슐에 있는 라이브러리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Shoebox도 분류 방식이 좋아서 사진과 작업이미지, 다운받은 그림 등을 통합해서 메인으로 쓸수있을까 생각중인데, 테스트를 위해서 모든 이미지를 임포트 해보기도 그렇고 해서...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결정적으로 $80의 가격이 천천히 생각해 보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아이폰과의 싱크도 같이 해결해야 돼서 애증의 iPhoto를 버릴수 있을지..
shadywall님이 질문하신 raw파일은 될 것 같긴 한데, 제 컴퓨터에 raw파일이 한장도 없어서 확실히 모르겠네요. 용량 큰걸 무서워해서 jpg로만 찍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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