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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결과...
일시 : 2008년 12월 31일 오후 4시50분부터
사용기종 : 터치 2세대
문답 당시 아이튠에 들어있던 노래 : 약 1400여곡
1. 이 세상에서 당신의 존재 의미는 무엇입니까?
Bastard (Motely Crue) T.T
2. 친구들이 보는 당신의 이미지는?
If You Leave Me Now T.T (토토)
역시 왕따였다능 ㅠ.ㅠ
3. 지금 기분이 어떻습니까?
The Last Reasort (이글스)
?.?
4. 자신이 생각하는 ‘나’라는 사람은?
Red Hot (머틀리 크루) -_-;;
이걸 뭐라고 해석해야 하지??
5.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을 때가 가장 즐겁습니까?
Even Better Than The Real Thing...(U2)
공상을 즐긴다는 것인가?
6. 비가 오면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입니까?
The Forecast(제이슨 므라즈)
난 기상 예보관 -_-
7. 이번 주는 어떻게 지냈습니까?
The Long And Winding Road (비틀스)
길고도 험난한 한주를 보냈다는 것인가요?
8. 당신의 지금까지의 인생을 표현하면?
Longer (에어 서플라이)
역시 인생이 고달픈가 보네요.
9. 당신의 장점은?
Little Horn (마를린 맨슨)
-_-;;
10. 당신은 어떤 때 절망합니까?
Space Lion (카우보이 비밥 OST 1 )
이건 뭐..;;
11. 당신은 자정에 주로 무엇을 합니까?
An Ode to no One (스매슁 펌프킨스)
시를 매우 싫어하는데...
12. 앞으로 당신은 무엇으로 먹고 살까요?
Flush (머틀리 크루)
거참 어떤 의미던지 머틀리 크루의 노래임을 생각하면 안좋은 뜻일듯 ㅠ.ㅠ
13. 당신을 주인공으로 신화를 만든다면 어떤 이야기를?
Welcome to sparefish (마크로스 플러스 OST2)
그냥 우주 전쟁??
14. 당신은 어떤 음악을 들으면 전율을 느낍니까
Generation Swine (머틀리 크루)
별로 좋아하지 않는 노래인데...
15. 낚시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Animal (데프 레퍼드)
낚시를 좋아하지도 않지만 다른 생각도 없는데...인터넷 낚시에 대한 생각이라면 맞는듯
16. 당신이 잊고 있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Lost Highway (본조비)
네...고속도로를 잊고 살았습니다. 그동안 기차만 탔으니...
17. 어떤 때 자신이(또는 타인이) 쓰레기라고 느낍니까?
New York Minute (이글스)
미뉴엣을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그럼 좋아하는게 뭐인지..; )
18. 삶은 멜로디 같다고 하던데?
Seek and Destroy (메탈리카) -_-;;;;
절대 저의 생각 아닙니다.
19. 이제 막 하려던 게임, 읽으려던 소설, 보려던 만화책 - 등등을 네타 당하면 드는 기분은?
Angel (메시브 어택)
분위기 자체가 저는 완전히 오타쿠, 비관론자 뭐 이런쪽인듯 ㅠ.ㅠ
20. 당신은 혼자서 걸을 수 있겠습니까?
Suck My Kiss (레드 햇 칠리 페이퍼)
당연하다라는 말로 해석할께요
21. 무언가 잊고 있던 것을 떠올려 본다면?
Sasquatch (카멜)
전설의 원인이라는데....
22. 때때로 천국에서는 이야기가 태어난다고 합니다. 당신의 안에서 지금 태어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Angela (머틀리 크루) 왜 이리도 머틀리 크루가 많이 나오는지..;;
안젤라는 여자인데...
23. 당신은 어떤 때 졌다고 느낍니까?
Save The Population (레드 햇 칠리 페이퍼)
왜 인류를 구했는데 졌다고 느낄까나 ㅠ.ㅠ
24. 운명은 길을 찾아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당신은 무엇으로 길을 찾겠습니까?
I'm Deranged (Reprise) - 로스트 하이웨이 OST중 트렌즈 레즈너의 곡
전 미쳤거든요...;;
25. 당신은 무엇을 믿을 수 있습니까?
Yellow Submarne (비틀즈)
핵전쟁이 일어나면 잠수함이 짱이겠지요 ㅠ.ㅠ
26. 당신이 잃고 싶지 않은 것은?
Livin It Up (림프 비즈킷)
-_-
27. 세상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Over the Mountain (오지 오스본)
에효~
28. 당신의 초심은 어땠습니까?
Come Together (에어로 스미스)
그래요 다 같이...
29. 하늘을 보면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1-04 1-04 1-04 The Wretched (나인인치 네일스)
하늘을 보며 불운을 기다린다라니 정말로 기가 막히네요 ㅠ.ㅠ
30. 어떻게 하면 중력을 느낄 수 있을까요?
La Bamba (어거스트 러쉬 OST)
춤을 추면서 느낄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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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참으로 난감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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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피사체를 바라보는 눈빛으로...
campari 님께서 2008-12-31 01:21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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