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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에 있는 698곡으로 해봤습니다.
1. 이 세상에서 당신의 존재 의미는 무엇입니까?
Broken Promise - Placebo
헐 ...
2. 친구들이 보는 당신의 이미지는?
You're Beatiful - James Blunt
죄송합니다.. 제 터치가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네요..
3. 지금 기분이 어떻습니까?
The God That Falled - Metallica
뭐 비슷합니다.
4. 자신이 생각하는 ‘나’라는 사람은?
I'm You - Leona Lewis
나는 너고 너는 나다... 선문답인가요...
5.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을 때가 가장 즐겁습니까?
Come On Over(All I Want Is You) - Christina Aguilera
즐거운 노래 들으면 즐겁죠..
6. 비가 오면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입니까?
Prologue - 이상은
추억이죠...
7. 이번 주는 어떻게 지냈습니까?
Chasing Cars - Snow Patrol
운전은 마니 했슴다.
8. 당신의 지금까지의 인생을 표현하면?
All Apologies - Nirvana
그래요 저 소심한 A형이예요...
9. 당신의 장점은?
All About Us - t.A.T.u
한둘이 아니죠 헙...
10. 당신은 어떤 때 절망합니까?
All The Way To Reno - R.E.M
??
11. 당신은 자정에 주로 무엇을 합니까?
River Deep, Mountain High - Erasure
강은 깊고 산은 높고 인터넷은 넓어라...
12. 앞으로 당신은 무엇으로 먹고 살까요?
Slow Dancing In A Burning Room - John Mayer
아.. 참담하다는 건가요..??
13. 당신을 주인공으로 신화를 만든다면 어떤 이야기를?
The Reason - Hoobastank
이건 뭐 신화도 아니고..
14. 당신은 어떤 음악을 들으면 전율을 느낍니까?
달콤쌉싸름 - 3호건 버터플라이
전 달콤한 음악 취향은 아닌데 이넘의 터치가 강요하나 보네요
15. 낚시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Don't Believe In Love - Dido
역시 믿지 말아야죠
16. 당신이 잊고 있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I Will Always Love You - Whitney Houston
마나님 사랑해 안 잊었어요..
17. 어떤 때 자신이(또는 타인이) 쓰레기라고 느낍니까?
Takin' Back My Love - Enrique Iglesias
음....
18. 삶은 멜로디 같다고 하던데?
Burning Hell - R.E.M
시니컬 하죠...
19. 이제 막 하려던 게임, 읽으려던 소설, 보려던 만화책 - 등등을 네타 당하면 드는 기분은?
Gravity - Embrace
거부할 수 없죠..
20. 당신은 혼자서 걸을 수 있겠습니까?
Change - Taylor Swift
길을 바꿔야 할까요
21. 무언가 잊고 있던 것을 떠올려 본다면?
The World Is Yours - Nas
다 남의 것이죠 ㅠㅠ
22. 때때로 천국에서는 이야기가 태어난다고 합니다. 당신의 안에서 지금 태어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Fade Away - Mary J. Blige
바로 사라지네요..
23. 당신은 어떤 때 졌다고 느낍니까?
Simple Passing - Hammerbox
....
24. 운명은 길을 찾아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당신은 무엇으로 길을 찾겠습니까?
What's It For - Kanno Yoko
어려워요...
25. 당신은 무엇을 믿을 수 있습니까?
All The Things She Said - t.A.T.u
마나님 말씀을 믿습니다.
26. 당신이 잃고 싶지 않은 것은?
Glamorous Sky - Mika Nakashima
사실 하늘이 좋긴 합니다.
27. 세상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나간 이야기 - 산울림
다 지나간 이야기 무슨 할말이 있겠습니까...
28. 당신의 초심은 어땠습니까?
Whatever You Like - T.I.
그렇죠 투철한 서비스 정신
29. 하늘을 보면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Just Crusin' - Will Smith
30. 어떻게 하면 중력을 느낄 수 있을까요?
Fallen From The Sky - Glen Hansard
역시 터치에는 귀신이 산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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