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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9, 09:32 AM   #6
rock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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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나의 결과...
일시 : 2008년 12월 19일
사용기종 : MacBook
문답 당시 iTunes에 들어있던 노래 : 4,000 여곡

1. 이 세상에서 당신의 존재 의미는 무엇입니까?
- The Rain (Joe Hisaishi)
정말?

2. 친구들이 보는 당신의 이미지는?
-Love is (김현철)
날 보면 사랑에 빠질 것이다. ㅋㅋㅋ

3. 지금 기분이 어떻습니까?
- 내 앞에선 너에게 (김동욱)
갑자기 초라해 지는 느낌

4. 자신이 생각하는 ‘나’라는 사람은?
- It's gonna be rolling (이소라 with 박효신)
이리 저리 뒹굴 뒹굴? 나 백수??!!

5.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을 때가 가장 즐겁습니까?
- 믿어요 (박정현)
누가 믿어주면.

6. 비가 오면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입니까?
- Think Twice (Celin Dion)
깊이 깊이 생각해보는 거야.

7. 이번 주는 어떻게 지냈습니까?
- 인연 Remix (리사, Feat.버벌진트)
특별한 인연은 없었던. 매우 평범한.

8. 당신의 지금까지의 인생을 표현하면?
- 해바라기 (박상민)
한 곳만을 바라보고, 지금도 바라보고. 철 들면 숙이겠죠.

9. 당신의 장점은?
- 바보처럼 살았군요(DJ DOC)
바보이니까? ㅋㅋ

10. 당신은 어떤 때 절망합니까?
-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토이)
제대로 절망적인 순간.

11. 당신은 자정에 주로 무엇을 합니까?
- You and me (FreeTEMPO)
그대와 나. 자고 있겠죠.

12. 앞으로 당신은 무엇으로 먹고 살까요?
- Silver Bell (VOITURE)
종 치면서? 아님 은종을 만들면서??

13. 당신을 주인공으로 신화를 만든다면 어떤 이야기를?
- Go! Go! Go! (Deux)
3고!. 불패의 타짜 신화.

14. 당신은 어떤 음악을 들으면 전율을 느낍니까?
- Kiss & Say Goodbye(김현철)
키스를 받으면 전율을 느끼겠습니다. 이제 바이바이라고 들으면 온몸이 후덜덜 떨리겠죠

15. 낚시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 또 한번 사랑은 가고 (이기찬)
또 한번 미끼만 뺏기고... 낚시는 잘 안되던데.

16. 당신이 잊고 있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 아무도 없는 음식점 (Joe Hisaishi;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중)
잊었던 맛집을 찾으러 다녀야겠습니다.

17. 어떤 때 자신이(또는 타인이) 쓰레기라고 느낍니까?
- 미워요 (씨야)
나를 미워할 때. ㅋㅋ

18. 삶은 멜로디 같다고 하던데?
- 그대 돌아오면 (거미)
그대와 함께라면 어떤 삶이라도...

19. 이제 막 하려던 게임, 읽으려던 소설, 보려던 만화책 - 등등을 네타 당하면 드는 기분은?
- Silent Night (Kenny G)
아무말도 마.

20. 당신은 혼자서 걸을 수 있겠습니까?
- 세가지 소원 (이승환)
소원이 이뤄지기 원하면서, 씩씩하게 걸어갑니다.

21. 무언가 잊고 있던 것을 떠올려 본다면?
- I'm in the Mood for Love (Kenny G)
사랑하고 있던 때~~~

22. 때때로 천국에서는 이야기가 태어난다고 합니다. 당신의 안에서 지금 태어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 Last Christmas (이병우)
아기예수? 들어가라 똥배야!!!

23. 당신은 어떤 때 졌다고 느낍니까?
- 시계(거북이)
늦었을 때.

24. 운명은 길을 찾아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당신은 무엇으로 길을 찾겠습니까?
- Walking Down Rainhill (Jake Shimabukuro, 훌라걸 중)
빗소리로 갈 길을 찾아보렵니다.

25. 당신은 무엇을 믿을 수 있습니까?
- Summer (Joe Hisaishi, 키쿠지로의 여름)
뜨거운 여름. 살아 있는 자연을 믿어요.

26. 당신이 잃고 싶지 않은 것은?
- Friends (Joe Hisaishi)
허~ 쪽집게네.

27. 세상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방인 (김동율)
그렇게 되지 않기를...

28. 당신의 초심은 어땠습니까?
- 난 알아요! (서태지와 아이들)
처음에 잘 안다고 생각했나봅니다. 그러나...

29. 하늘을 보면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 눈물이 나요 (조성모)
눈이 부셔서.

30. 어떻게 하면 중력을 느낄 수 있을까요?
- 하나비 (Joe Hisaishi)
떨어지는 불꽃들을 보면서.

rockfish 님께서 2008-12-19 09:48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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