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윤서체를 사용하셨다면 100%의 확률로 글씨가 깨집니다.....
산돌이나 다른 것들은 괜찮긴 합니다만 이것도 반반의 확률이죠.....
방법이 있긴 한데요....
모든 서체를 애플고딕으로 바꾸어서 다시 저장하신다음에 인디자인에서 여는 방법이 있고요
또 한가지는 쿽4.1이 있는 곳에 가셔서 4.1로 저장한다음 인디자인에서 여는 방법
마지막으로......
윈도우용 쿽4.1(프리릴리즈버전,,,, 솔직히 이건 구하기가 좀 쉽........)으로 열여서 저장하고 인디자인에서 불러 오는 방법.......
등이 제가 주로 사용했던 방법이구요
3.3에서 애플고딕으로 변환해서 가져오는 방법은 서체를 다시 지정해 줘야 하는 압박이 있습니다.
4.1에서 열어서 저장해서 가져 오는 방법은 서체 지정을 다시 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간혹가다가 글씨가 빠지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ㅂ 받침으로 되어있는 글자들이 그렇더군요.
"했습니다." -> "했 니다." 이런식으로 2개의 스페이스를 먹고 바뀝니다.
그래서 저는 원고가 적은 것들은 4.1에서 열어서......
원고가 긴 것들은 애플고딕으로 변환해서 가져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