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바이오 노트북을 사용하였습니다. 액정에 검은 멍울 같은게 갑자기 생겨서
픽업 서비스를 신청하니 특수 박스를 택배사에서 가져오시고 바로 제가 포장해서 보냈더니
그쪽 A/S업체에 다음날 도착했습니다. 오후 2~3시에 기사분하고 통화하고 30분뒤에 바로 교체해서
보내주시더라구요. 그걸 보면 소니에서는 자체적으로 A/S 파트들을 가지고 있고... 당일날 가면 바로
그 자리에서 수리가 되는것 같더군요. 아마 다른 후지쯔나 도시바 역시 그런 부품들을 서비스센터에서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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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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