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사랑입니다.
짜짠~ 파워시디 결국 손에 넣고 말았습니다.
93년에 나온 녀석임에도... 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
외관이나 성능, 리모콘, 케이블, 설명서, 박스까지... 전부있어서... 2분간의 망설임끝에...
바로 "고레 구다사이" 해 버렸습니다.
참고로 12,800엥(5%별도) 이었답니다.
에어맥과 불루투스등으로 날라가는 시절에 왠 스카시시디플레이어 하나 가지고 호들갑이냐고 하시겠지만...
크크~ 정말 멋있습니다.
전원을 넣으면서 액정에 들어오는 주황색 색깔을 보면서...
잠시 눈물을 흘렸습니다. 감동~
다들 이해하시죠~
조만간에 제대로 된(?) 사용기 올릴까 합니다.
기대 해주시길...
((역시나 맥사랑은 올드유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