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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랬듯이 실물을 보고 만져보기 전까지는 판단을 유보하렵니다.
이렇게 말하면 애플빠라는 소리를 듣겠지만, 지금까지 경험으로 봤을때
사진만 보고 실물의 만듬새를 믿고 살수 있는 경우는 애플과 예전의 소니 밖에 없어서요.
한두번 당해본게 아니라서... -_-;
그나저나 499불짜리에 들어간 CPU가 펜티엄D 1.83GHz인 것도 황당하고,
Wifi 옵션 가격이 70불인 것도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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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맥이라 불러주세요...
가족과 함께, 맥과 함께
재미있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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