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시각(?)에 자다가 일어나서 애포에서 방황하다가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는 즐거운 글타래를 읽었네요.
현재에서 미래를 보는 신기함 처럼
과거에서 현재를 어떻게 보았는지를 보면 즐겁습니다
처음으로 구입한 Mac 이 Intel Mac이기는 하지만
나름 WWDC를 열심히 구해 보면서 애플의 과거와 현재를 느끼고 있습니다.
미래에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쓰면서 느낀 점은 이렇습니다.
Intel로의 이주가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이주 하면서 큰 것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분명 이 이야기는 흥미로운 이야기 입니다.
꼭 들려주세요
아니면 이야기가 있는 주소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