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번에 업데이트가 꽤 진행속도가 매끄럽고 피드백 전달이 느껴지는거 같아서 좋습니다

더불어 해당 옵션이 생긴 네이트온을 계속 사용중입니다.
지금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통통거림이 사라진것만으로도 굉장히 편하다이네요^^
더불어 애포회원님들이 제안을 해주신 growl의 연동도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해당 메세지가 ichat과 비슷한 형태로 아이콘에 미확인 메세지양을 표시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a->나에게 말을 걸고있으나 제가 창을 확인하지 않는 상태로 두면
네이트온 아이콘에 빨간색 바탕에 1이라는 숫자가 나타납니다.
여기서 1은 1명의 대화상대가 나에게 말을 걸었고, 그 메세지를 전 확인하지 않는 부분이겠죠?
이 형태를 어떤 사용자가 말을 걸어오건 간에 확인하지 않는 메세지숫자를 표시해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즉 a가 대화창에 '안녕?' 엔터 / '지금뭐해?' 엔터 / '대답이왜없어?'엔터' 라고 말을 했을때의
기존에는 걸려온 사람의 숫자를 기준이었기 때문에 1이라고 뜨겠지만 3번의 말이 걸려왔기 때문에 3이라표 떠야겠죠?
추가적으로 또 말이 걸려오면 계속 숫자가 올라가야 하겠구요.
그러면 몇번의 대화메세지가 저에게 전달되고 있었고 그걸 제가 확인못했다는게 체크될수 있겠구요.
그리고 기존에 아이콘에서 알려주었던 대화상대의 몇수는 다른 방식으로 안내가 되었으면 하네요
growl로 연동이 된다면 이런 좀 더 다양하게 알림메세지 형태를 설정할수 있으니 그게 최적의 대안이 될수
있겠구요^^
그리고 몇가지 기능제한 및 발견된 문제를 정리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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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비공식 버전에서 나타나는 증상인데요.
상대방에게서 대화가 걸려오면 팝업창만 나타나고 대화창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물론 아이콘에 1이라는 숫자가 빨간색으로 아이콘표시가 되긴하지만 원래는 말이 걸려오면 대화창이 자동으로 뜬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비공식 버전에서는 그렇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부분 확인이 필요할거 같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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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보안인데요. 윈도우즈에서 보면 모바일 메신져 사용자가 말을 걸때 모바일 표시가 나오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접속목록에 나타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부분의 지원도 조금 고려해주셨으면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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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기존버전에서도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듀얼모니터에서의 문제인데요
a화면이 메인이고 b화면이 듀얼의 서브화면일시 a화면(메인화면)에 네이트온을 띄우면 a화면(메인화면)에 팝업메세지가 정상적으로 뜹니다만 b화면(서브화면)에 네이트온을 띄우면 팝업은 a화면(메인화면)에 잘 뜹니다만 팝업창 위치가 a화면(메인화면)의 사이즈의 왼쪽 하단부분에 뜹니다.
말로 설명하니 좀 어려운데요;
줄이자면 작업화면의 모니터 사이즈마다 팝업창 위치가 다르게 뜬다는겁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첨부 그림1에서 보면 a가 맥북화면이고 b가 외부연결한 22인치 모니터입니다
a가 메인창으로 화면설정이 되어 있으면 창이 a에서 정상적으로 위치가 잘 뜹니다
첨부 그림2에서 보면
b가 메인창으로 화면설정이 되어 있고 a창에다가 메신져를 띄우면 팝업이 저 위치에서 뜹니다;
서브모니터와 메인 모니터와의 크기차이에서 팝업위치가 잘못뜨는거 같은데요
이부분의 수정을 부탁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