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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10:52 PM   #10
몽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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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 Mini(Intel C2D 1.83G) * 2대, Mac Mini 1.25G, iBook 1.2G 12",PowerMac G4/466, PowerMac 6100/60AV 2대, Airport Express(사망), iPod Suffle 512, iPod 5.5G 30G Video Black, Sound Stick II, Bamboo Fun, Wisplat 500G 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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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세상 어디에서든지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모든 사람이 모두 전문가라면 직업과 취미가 무슨 소용이며 모든 기기를 만능화 시켜야 하는데요.

전 'Simple is Beautiful'이라고 그 일에 맞는 연장을 적재 적소에 할애하는 것이 사람!의 몫이라고 봅니다.
매일 macintoy님의 전매특허인 '칼과 가위'의 비유처럼 필요한 작업에 더 효율적인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지요.

특히나 우리나라는 기기를 개발하면 모든 가능한 것을 집어 넣기에 바쁩니다. 그것이 제대로 동작하던 안하던,,,
정말로 필요한 기능만 넣고 더 필요하면 첨가하거나 그 기능에 특화된 것으로 대치하는 것이 현명하겠지요..

전 회사에서는 회사에서 지급!해준 일반PC로 업무를 처리하고(물론 맥과 비교하면 여러면에서 불편한 것도 많지만)
특별히 회사업무에서는 불편한 것이 적다고 봅니다. 마소에게 고맙게도 전세계를 오피스로 표준화 시켜주어서요!

집에서는 철저하게 맥만 사용합니다. 진짜 어쩔 수 없이 써야할 때를 빼고 되도록 맥에서 처리하려고 합니다.
동생분 PC는 오락용도라고 생각하십시오. 오락기기 앞에 있으면 오락(영화, 게임 등) 해야지 않겠습니까?

엄마 아빠가 오락실에 갈 때 돈주는 것처럼 제한된 상황에서 더 재미가 있질 않겠습니까?
동생의 PC이므로 눈치 봐 가면서 제한된 환경에서 사용하시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네요...

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그냥 드린 말씀이니 혹시나 다른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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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은 내 재산을 늘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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