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내용을 보고 깜짝 놀라 몇자 적습니다.
저또한 업데이트 1주일 전에 2.4G 24인치 모델을 구입하여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구요.. 지난달에 새로운 버전인 2.8G 24인치 모델을 구입하여 집에서 사용하고있습니다.
사실 가시적인 두가지 모델의 차이는 제가 보기엔 거의 없더군요.. 신형이 조금 더 조용하지만.. 둘다 워낙 조용해서.. 전에 쓰던 PC에 비하면 .. 정말...
하지만 한가지,.. 집에서 사용하는 신형의 경우 모니터를 바라보았을때 좌측상단 부분의 알루미늄케이스 부분의 온도가 무척 높습니다. 한 2-3시간 풀도 돌리면.. 조금 과장해서 데일 정도로 뜨겁게 느껴집니다. CPU의 온도는 한 60도 정도에 팬은 한 2100정도로 돌고있었구요.. 업데이트 전 모델의 경우는 후면부에 발열은 느껴져도 특정부분이 저정도로 뜨거워 지진 않았거든요..
사용상의 이상은 없기에.. 그냥.. 뭔가 좀 바꼈나 보다 하고 지나갔는데.. 말씀하신 내용과 너무나 반대의 경험이었기에.. 다른 신형 아이맥 사용자에게 여쭈어 보고 싶네요..
사실.. 잘안보이지만 배드픽셀도 2개가 있어.. 좀 찜찜하던 차에.. 이걸 핑계로 교환이나 받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