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사실 맥용 이미지뷰어로는 Aperture나 iPhoto등... 윈도우즈용의 그 어떤 이미지 뷰어보다 막강한 뷰어들이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VODA 개발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액자 기능이 필요해서 였습니다.
또한 해마다 OS X를 구입하기도 빠듯한데 iLife까지 구입해야 하는 압박도 있었습니다.
DSLR을 사용하지만 전문 포토그래퍼가 아니기에 Apreture를 구입하는데에도 부담이 컸습니다.
그래서 윈도우즈용 국산 이미지 뷰어 처럼 가볍고 편한 이미지 뷰어를 개발하기로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VODA는 사실 막강한 기능으로 무장한 이미지 뷰어가 목표는 아닙니다.
누구나 쉽게 자신의 이미지 파일을 관리하고,
블로깅이나 웹앨범을 위한 편집기능이 있으며,
간단히 자신의 이미지를 공유하는 것이 VODA v1.0의 목표입니다.
(또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