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 Leopard Server Takes on Exchange, SharePoint
June 10th, 2008 | Markets, Mobiles, Software, Tech
Daniel Eran Dilger
맥과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20GB어치의 Exchanger Server 메일박스에 사진과 영상공유 기능, 더 나은 파일 관리 툴을, 다른 Exchange 메일박스 제공업체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제공하는 Mobile Me가 나왔다. 그런데 애플은 맥오에스텐 서버로더 Exchange와 SharePoint의 대안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자기 메시지와 협력 서비스를 구축하고 싶어하는 기업들에게 대안이 될 만하다.
Exchange your Exchange Server for Snow Leopard Server.
맥오에스텐 레퍼드 서버가 이미 CalDAV 표준에 기반하는 오픈소스 칼렌다 서버와 메일을 제공한다. 스노 레퍼드 서버는 푸시 메시징으로 메일을 개선하는 한편, 다음과 같은 기능이 추가된다.
iCal Server 2, 칼렌다 공유와 그룹, Mobile Me와 같은 이벤트 푸시와 함께, 아이폰과 데스크톱의 iCal의 싱크를 해 주는 칼렌다 인터페이스를 웹기반으로 갖추었다.
Address Book Server vCard 주소력 공유용으로서 새로이 CardDAV 표준에 기반하는 서비스이다. iCal 서버가 현재 iCalender 이벤트와 연동하는 방식과 유사하다. 이 새 서비스를 이용하면, 주소록을 공유를 위해 회사 서버에 업로드할 수 있으며, 회사 주소록을 그룹별로 공유시킬 수 있다. 데스크톱의 주소록도 서버나 공유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으며, 마치 로컬에 있는 것처럼 원격 주소록에 자동으로 접속하여 주소록을 찾는다.
Wiki Collaboration 개선된 부분이다. 아이폰-중심적인 디스플레이도 지원된다. 스노 레퍼드 서버는 휴대폰 사용자들에게 위키와 블로그, 메일링 리스트, RSS 피드와 같은 기능을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제공한다. (아래)

새로워진 Wiki 서버는 상호 기업검색도 지원하며, Quick Look 파일 프리뷰와 함께, 이 모든 알림과 업데이트를 단일 인터페이스에 보여주는 MyPage 기능도 지원한다. Exchange와 별도로 팔리는 마이크로소프트 SharePoint에 직격탄을 날리는 셈이다.

따라서 애플이 현재 아이폰과 스노 레퍼드에서 Exchange를 홍보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한편으로는 기업 서버와 소비자친화적인 호스트 서비스 모두에서 경쟁을 열심히 벌이는 것 또한 사실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익스체인지 서버 가격을 높게 유지하려는 데에 상당한 압박이 될 두 제품이다.

iPhone 2.0: Exchange vs Leopard Server
Apple - Server - Mac OS X Leopard - Snow Leopard
All Part of the PlanApple 두 제품이 서로 별다르지 않다. Mobile Me와 맥오에스텐 서버 모두 같은 기술을 상당히 많이 공유하며, 맥 데스크톱과 아이폰 모두에게 메시지 푸시를 한다. 달리 말해서 아이폰과 데스크톱의 메일, iCal, 주소록에 Exchange 지원을 덧붙이는 것만이 아니다. 모두 공개표준에 따라 푸시에 맞게 만들고 있다. 기업들이 회사 내에 설치할 서버와 Exchange-유사 서비스를 통해서 말이다.
애플은 또한 여러 가지 컴퍼넌트를 개방하여 다른 플랫폼(리눅스 이용자를 의미한다)도 이미 이뤄진 성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리눅스 커뮤니티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따라하기만을 시도하는 중인데, Exchange Server의 오픈소스 대안은 야후의 Zimbra와 노벨의 Ximian Evolution으로서 모두가 Exchange 클론이다.
CalDAV 칼렌다 서버에 기반하는 표준을 Apache 2.0 라이센스 오픈소스로 제공함으로써, 애플은 단순히 마이크로소프트의 폐쇄형, 중앙집중형 데이터베이스 디자인 대신, WebDAV라는 표준에 기반한 전략으로 리눅스 이용자들에게 대안을 줄 수 있게 되었다. 본질적으로 iCal Server는 특화된 웹서버로서 HTML 페이지가 아닌, iCalendar 이벤트를 배포한다.
애플은 또한 vCard 주소록을 관리하는 웹서버인 Address Book Server로 같은 목표를 추구하고 있다. 표준에 기반하는 웹 클라이언트 또한 오픈소스화할 것이다. 그러면 IBM이나 Oracle, Red Hat과 같은 대기업은 물론 오픈소스 커뮤니티도 끌 수 있다. 메시징 서비스를 거의 독점화시킨 마이크로소프트의 폐쇄형 시장을 오픈소스와 개방경쟁으로 이끌 수 있는 것이다. 기존 웹서버 영역과 비슷하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웹서버를 판매하지만 웹서버 시장을 갖진 못하였다. 우연찮게도, 웹은 Exchange 이메일보다 훨씬 더 잘 돌아가고, 웹서버 구성 비용도 훨씬 덜든다.
칼렌다 서버와 익스체인지
Using iPhone: iCal, CalDAV Calendar Servers, and Mac OS X Leopard
Apple’s Mobile Me Takes On Exchange, Mobile M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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