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의 경우 ImageViewer 상태에서 Browser 상태로 전환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1,2번의 경우 단축키의 설정이니 단축키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3번의 경우 VODA의 폴더 개념은 이미지 폴더에 대한 북마크 개념이기 때문에 해당 폴더 안에 있는 폴더를 열어 보거나 2단계 이상의 폴더접근이 허용 되지 않습니다.
즉,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1단계 폴더 구조로 구현된 사항입니다.
현재 이와 비슷한 개념은 Picasa나 iPhoto의 Album이 있으며, 반대로 Alsee나 ACDsee의 경우 말씀하신 것과 유사한 일반적인 폴더 브라우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폴더를 제외한 폴더 안에 또다른 폴더의 이미지 파일까지 로드하는 기능은 향후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문제로 생각 됩니다.
4. 버그입니다 ^^;;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5. 너무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반영 여부에 대해서는 좀더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6. 맞습니다. 현재로는 copy되도록 설정 되어있습니다만... 일반적인 형태는 이동이 되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 되어집니다.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7. 애초 부터 계획된 것중 하나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미정입니다만 지원될 예정입니다.
소중한 글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