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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새로운 서비스는 아닌것 같습니다.
일단 지원하는 기능을 보면
Push email (기존 .Mac의 업그레이드, MS Exchange에서 이미 지원)
Push Ccalendar (기존 .Mac의 업그레이드, MS Exchange에서 이미 지원)
Push Contacts (기존 .Mac의 업그레이드, MS Exchange에서 이미 지원)
Web Gallery (기존 .Mac의 업그레이드, MS Exchange 미지원)
iDisk (기존 .Mac의 업그레이드, MS Exchange 미지원)
위의 기능을 통합해서 mobileme라는 이름을 붙이고 iPhone과 Mac에 Integration을 해준것으로 생각되네요.
(그리고 한개의 웹화면에서 서비스 가능하게 해주고요... 뭐 이 부분도 Exchange에서도 지원합니다.)
(또한, 현재도 아이폰,터치를 이용하면 일정과 주소록은 Offline Sync가 가능합니다.)
저런 Push서비스는 상당히 편합니다.
현재 회사가 Exchange를 지원해서 Outlook+ Blackjack2를 이용해서 아주 편하게 사용중이거든요.
물론 Web Gallery와 iDisk는 없지만요.
결국 키노트에서 언급된것처럼 Exchange for rest of us(Mac Users..)로서 기존 .Mac을 업그레이드 한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기업용으로 제공되던 Push서비스들이 개인유저들에게도 제공된다는 점이네요.
근데, 우울한게 Outlook에서는 한개의 Proflie에 한개의 Exchange계정만 지원해서 동시 사용이 안되네요. ㅜㅜㅜㅜ
굳이 저녁, 주말에 Mac에서 메일 체크하고 일정관리하고 싶은 마음은 죽어도 없거든요.
그래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뭐.. 쩝...ㅎㅎ
Lestat 님께서 2008-06-10 11:33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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