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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01:45 AM   #4
Digitalcow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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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ered: Aug 2007
My Mac: PB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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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호곡...doccho님께서 벌써 여기도 정리를 해주셨군요...감사합니다.

인용:
doccho 님이 쓰신 글 글 보기
제가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요, 디지털카우보이님 사례에서 애플 쪽이 제대로 처리 안 해 준 사항이 있는 건가요?
그냥 아무 기종이나 2년 범위 내로 교환해 주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제대로 처리 안해 준 사항이 있다는 게 아니라
PB쓰면서 2006년 리콜 배터리 받은 분들을 위해 오해여지가 없도록 사례로 남긴 것 뿐입니다.

제 글의 톤이 전반적으로 아쉬워하며 애플 서비스 비판조로 쓴 것은
2006년 중고로 파워북을 받고 혹시나 하며 애플캐어 서비스를 신청했더니
단칼에 중고제품은 애플캐어대상에서 예외라는 대목이 갑자기 생각나서 그런 것입니다.

(요즘 중고 외제차중 무보험 자동차가 있을 수 있다면서 운전할 때 주의하라며 지적해 준 보험아줌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중고 외제차는 보험사에서 기피 1호라면서....)

이번 일로 인해 PB의 배터리의 경우는 벌써 2006년에 리콜로 처리 완료된 사항이라
맥북프로와 같은 수준의 배터리 교환 서비스를 바라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PB867에서 워낙 오랫동안 좋은 품질의 배터리를 즐기다가
19개월만에 반토막나버린 PB1670 때문에 상처를 받아서 그런가 봅니다.

아마 3월 충전이 안된다며 어댑터를 교체했는데
어댑터 교체 관련글타래
아무래도 그 때 어댑터가 아니라 배터리에 성능에 문제가 시작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암튼 PB을 빨리 떠나 서비스 좋은 Macbook Pro로 가야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Digitalcowboy 님께서 2008-05-27 01:48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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