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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에선 일단 x윈도우를 띄운다음에 x11윈도우의 터미널에서 ssh -X 해서 작업을 했지만, 10.5에선 x11을 안띄우고 그냥 맥의 쉘에서 ssh -X 로 접속해서 프로그램을 구동하면 자동으로 X11이 열리면서 어플리케이션이 되더군요. (참 편해요. ^^)..
맥의 터미널에서 open X11.app 라고 해보셨는지요?
PowerBook g4에서 x11 1.1.3 을 쓰신다면..
제 10.5에서 보니간 현재 X11.app 2.1.1 (xorg-server 1.3.0)이네요. 맥의 운영체계가 버젼업되면서 x11도 따라 발전이 되어 많이 편합니다. 10.5의 x11이 10.4의 x11보다 많은 개선이 있었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회사 컴터는 10.4이고(안정성상 업그래이드 안함) 개인노트북이 10.5인데 엑스윈도우 호출시엔 10.5에서 더 많은 어플이 돌더군요. 어여간 PowerBookG4에서는 해본적이 없어. 크게 도움 못드려 죄송합니다. 그져 open X11.app 를 하셔서 에러메세지라도 찍히길 기대해보는 수 밖에 없네요. 아.. 맥에도 어디 x11로그가 찍히는 파일이 있을텐데 찾아봐야겠습니다.
방금 살짝 보니간
/var/log/system.log에 살짝 X11로그가 찍히긴 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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