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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9:48 AM   #8
weiterw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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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DooLsiK 님이 쓰신 글 글 보기
제 생각에 최고의 경우는
구제품 리퍼를 구입한다.
애플캐어 등록을 한다.
기간이 만료될쯤 보드이상으로 입고가 된다.

아! 보유 부품 제고가 떨어졌네요.

어쩔수없이 새 시퓨와 칩이 달린 보드로 교체를 하게됩니다.+_+
(이런 경험하신 분들 몇 되실겁니다.^^)


신품에서 느낄수 없는 리퍼만의 느낌!
제 경우는 위처럼 환상적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G4 Alu 1.67Ghz를 이베이로 샀는데 리퍼제품이었습니다. (어쩐지 무척 싸더군요).
가격은 당시 시세로 거의 리퍼의 75%, 신제품의 대략 60% 정도였습니다.
착한 가격으로 모든게 다 용서되더군요. ......
사고 보니 1년짜리 애플케어가 3달 남았더군요. 그래서 등록.
2달 반 지나고 램슬롯 고장.
잘 알려진 문제였더군요. 메인보드 무료 교체..

덕분에 보드는 완전 새것이라는 나름의 뿌듯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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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새 이렇게 별이 많이도 붙어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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