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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02:24 AM   #73
zecca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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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인용:
해든나라 님이 쓰신 글 글 보기
하얀 맥북을 어깨높이로 들고 방황하는 내 모습이 이상하게 보였을지는 모르지만, 뭐 어떤가. 인터넷이 잡히는데!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해든나라님의 번역도 재미있고, David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안테나 안잡히면 이상하게 물건을 높이 쳐드는 것은 똑같군요...
90년대 중후반의 핸드폰 사용할 때의 모습이 연상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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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우리는 너무 조바심을 갖는것은 아닌지... 그리고 맥플러스는 여전히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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