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타래
:
아이들의 사건사고 또는 습격당하신 아빠들 모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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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03:35 PM
#
59
phu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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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이제 8개월 된 우리딸도 어떻게 된 영문인지 휴대폰과 리모콘만 보면 환장을 하며 달려듭니다.
혼자 만지작거리다 이내 입으로 가져가 쪽쪽 빨곤 합니다.
아직 뭐 큰일은 없었지만, 신경이 안쓰일리 만무하죠.
다른 분들의 경험담을 읽고 있자니 입가에 실소가 끊이지 않지만,
한편으론 저런 일들이 곧 나에게도 벌어지겠구나 생각하니까 뭐부터 치워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사실 치울건 별로 없는거 같네요...
암튼, 이 글타래 죽죽 이어갔음 좋겠군요.
phu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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