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들은 버전은 독일군 장교를 평하는 순위였던가요?
그 순위가 이랬습니다.
게으른 천재가 1위 - 자기도 편하고 남도 편하게 할 방법을 찾아낸다.(최대한 많이 살리면서 전공도 올린다.)
성실한 천재가 2위 - 똑똑한 만큼 일을 많이 시킨다. (전공은 높지만 더 많이 죽는다.)
게으른 바보가 3위 - 모르면 아는넘한테 넘겨서 일을 시킨다. (어디선가는 방해가 되기때문에 좀더 많이 죽는다.)
성실한 바보가 최악 - 뭣도 모르면서 들쑤시고 다니면서 일을 망친다.(결국 부하들을 다 죽인다.)
해든나라님 번역 잘 보고 있습니다. 진짜로 맥으로 할수 있는 일들에 대해 다시 돌아볼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일종의 '초심'을 생각나게 해준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