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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만...
기업이 그러한 쪽에도 관심있다라고 보여주는 것은 최소한 저런 그룹의 조사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부터가 시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뭔가 뒤가 구리기 때문에 자료 제공을 하지 않는거 아니냐 라는 식의 의견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 수치가 높다는 것은 자사의 광고에도 결정적인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유저가 아닌 보통의 사람들의 시선에 애플이란 기업은 기부라고는 눈꼽만치도 하지 않는 구두쇠 같은 기업이다라고 인식이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애플이 사회공헌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저로서는 알지는 못하지만, 비교가 되는 MS와 게이츠의 경우엔 천문학적인 금액을 기부등을 통해 환원을 하고 있으니깐요.
심지어 한국 MS의 경우 유한회사로 등록되어 있다는 말을 듣고 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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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피사체를 바라보는 눈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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