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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01:55 AM   #8
zecca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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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한마디로 돈있는 기업에게서 이차저차한 명분으로 돈 뜯어내겠다는 것으로 비춰지는 군요...
이른바, 여론을 등에 업고 그 여론을 무기로 삼는 엘리트 양아치... 물론, 해당 조직이 실제로 어떤 액션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마도 안할것(또는 별 의미없는 액션 조금 하다 말)이라는 쪽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싶습니다... 별 쓰레기같은 방법으로 자금을
모으려고 애를 쓰는 군요... 그런 기후환경에 대해서 고민하기 전에, 미국부터 도쿄의정서에 가입부터나 하고, 또는 미국정부가
가입하도록 압력이라도 넣는 시늉이라도 하는 것이 더 의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린피스나, 거기서 거기군요...

하지만, siegekim님의 말씀에도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최근의 애플제품(특히 맥북)을 보면 소모성 제품
(세계적추세지만)으로 보여지는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배터리 문제는 둘째치고, 퀄리티도 워낙 심각해서 똑같이
1년만 쓴다고 가정하면, Hasee나 Hier, 기타 저가형 메이커 제품과 내구성면에서 무슨 차이가 있을까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솔직히 저도 애플매니아이고, 컴퓨터 관련 일을 하고 있어서 컴퓨터나, 노트북에 대한 문의를 많이 받는 편입니다만,
그다지 추천을 하는 편은 아닙니다... (물론, 맥을 알려주면 당분간의 귀차니즘도 한몫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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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우리는 너무 조바심을 갖는것은 아닌지... 그리고 맥플러스는 여전히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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