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기억으로는 2500/1지도(?)였던가 어쨋든 군사용으로 활용이 가능한 정밀지도는 한정된 장소(허가된 서점이나 지도판매점)에서만 가능했었던걸로 기억됩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보안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불편(?)했던 적이 있었죠.
특히 지도는 어느정도 이해가는게 몇일만 2500/1 지도들고 영천의 어떤 산에서 해메이다보면 나중에는 지도만 봐도 물 흐르는 소리, 새소리까지 들립니다. 고수가 되면 지도 펼쳐놓고 운전하면서 길 찾는것도 가능합니다.ㅠㅠ
외국에서 한국지도를 접근하면 어느정도 보이기는 하지만 보안시설은 데이터가 다르거나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__________________
앵벌이중......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