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민을 봉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옛날부터 애국심에 호소하는 국산품애용 운동등으로 인식을 굳혀놓고
울궈먹는 것이지요... 물론, 동등한 가격, 동등한 품질이라면, 당연히 국내회사 제품을 사겠습니다만, 국내가격과
해외가격을 비교한 자료들을 보면, 대부분 뒤통수 두들겨 맞은 느낌일겁니다...
다들 그러시겠지만, 가격/품질/A/S 모두를 비교해볼때 해외기업 제품이 더 좋다면, 당연히 국내제품 안쳐다봅니다...
그덕에, 품질좋고 괜찮은 중소기업제품들도 괜히 된서리 맞기 쉽상인 경우도 종종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