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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보호원에 알아본 결과 초기 제품이상의 문제는 30일 이내 교환및 반품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한 후 방금 애플코리아 측과 통화를 마쳤습니다.
역시 교환은 불가능 하며, 하드웨어 테스트를 위해 AS센터에 입고해야 하는데 입고 비용이 또 문제가 되더군요.
사용중 이상도 아닐 뿐더러 수령 첫 날부터 발생한 증상인데도 소비자에게만 모든 과정을 전가시키는 것 같아 소비자 보호법을 들먹이며(?) 항의를 했더니 클레임 부서와 상의 후 무상으로 입고하기로 했습니다.
결국 첫 통화에서 "교환불가-수리가능-수리시 입고비용 고객부담"였던 것이 세 차례 통화후 "차액을 부담하고 업데이트된 New-iMac으로 교환"으로 결정 되었습니다.
애플코리아...처음부터 잘 할수는 없었는지 안타깝습니다.
참고로 해결법은 나와있지 않았으나 애플(US)사이트의 Apple Discussion에서는 저와 동일한 증상이 몇 차례 발견되었다는 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역시 뽑기의 문제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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