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를 잠깐 말씀드리자면:
블로그는 글 쓰기가 살짝 부담이 되는 반면 (왠지 길고 자세히 써야 될 것 같은...)
미투데이는, 지금 상황, 먹고 있는 것, 오늘 있었던 일 등등 이런 저런 일들을 짧막하게 올릴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예전엔 트위터를 즐겨 썼는데, 트위터는 기능이 너무 제한이 되어있어서 올릴 수 있는 글의 한계가 좀 있었고요. (요즘에 새로 추가된 기능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미투데이는 핸드폰과 연계하여 사진도 바로 올릴 수 있고(미투포토라고 불립니다), 팟캐스팅 기능도 지원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죠.
처음엔 그 개념이 잘 다가오지 않는데, 몇 일 쓰다 보니 익숙해 졌습니다...
미투데이에서 애포 회원 여러분들과
맥에 관련된 에피소드 들도 많이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