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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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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포비님 네 잘 보셨습니다... 그러나, 꼭 한글지원문제라기 보다는 인식문제입니다...
일반 기업체에서 그래픽이나, 디자인과 관련된 부서, 그외 과학분야쪽에서 주로 쓰이지만,
국내의 기업시장에서는 거의 전무하다고 보시면 맞을 겁니다...
물론, 국내 컨슈머시장에서는 2000년대 초중반에 비해서 정말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만,
그 대상이 디지탈기기쪽이 더 크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외엔 디자인을 보고 열광하는
측면도 강합니다... 아, 디자인으로 열광했다가 써보고 더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상당수 분들도 윈도우즈에 익숙한 습관때문에 좌절하고 돌아서거나, 붓캠용으로 쓰는 분도
많이 봤습니다...
모르긴 해도, 국내에서는 애플코리아가 적극적으로 기업시장에 홍보한다 해도 아직까지는
효과가 거의 없을것 같습니다... 컨슈머시장쪽에서도 광고조차 거의 안하는 지경인데요 ^^*
애플코리아가 좀 활발하게 영역확산을 위해 노력한다면, 적어도 컨슈머시장쪽 쉐어를 늘리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할테고, 그런 분위기가 강해지면(적어도 컴퓨터 이용자에게 맥은 딴나라이야기
- 실제로 PC쓰는 분중에 놀랍게도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 매우 많습니다... - 라는 생각만이라도
없애고 맥이 쉽다는 인식을 알릴수 있다면) 기업시장쪽도 나름 그 영역이 넓혀질텐데요...
^^* 제가 지금 애플코리아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는거죠? 당장 코앞의 불만도 먼산인데...
그나저나,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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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우리는 너무 조바심을 갖는것은 아닌지... 그리고 맥플러스는 여전히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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