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애포에서 보고 뽐뿌를 못 견뎌 구입했었더랩니다. 벌써 한 4년은 된거 같은데...
다행이 그때 백화점서 세일을 해주는 바람에 조금 싸게..-_-; 130유로정도에 산 기억이 납니다.
한국보다는 좀 싸지만 그래도 미국서 사는것 보다는 많이 비싸네요.. (여기는 파리입니다. 프랑스에 계신분들 반갑... ^^;

아무튼 저도 다른분들처럼, 구입후 후회 해본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너무 좋아요.
실은 세일 때 더 살껄 하는 생각도 몇번 했었습니다.. 흠흠..